안영미, 둘째 임신 서사…180cm 남편과의 ‘애틋’ 러브스토리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ZgGSFYiW"> <p contents-hash="fd2b931285e8fbbdaef7523b76ef1a6f780edaca3a2ae622c08fd3a0d9d50d8f" dmcf-pid="0T5aHv3GJy" dmcf-ptype="general">라디오 생방송 중 날아든 문자 한 통이 한 여자의 인생을 바꿨다. 개그우먼 안영미가 반가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라디오 게스트와 청취자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은 남편과의 드라마틱한 서사가 다시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533904df8640259607528a193fbd9c90ebafca35e118bb836cbb8bff6f9d86e5" dmcf-pid="py1NXT0HeT"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베일에 싸여있던 남편의 정체와 두 사람의 영화 같은 첫 만남 일화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 회자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be0692af9dd33c3bbeac5a5921d69f70712893797782e27140639035940e8c2" dmcf-pid="UncBNiwaMv" dmcf-ptype="general">안영미와 남편의 만남은 한 편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방불케 한다. 두 사람의 오작교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 데이트’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d632c76bc00206e41951c5fc3592e3f2c3553363941819d2152212e5d5bde" dmcf-pid="uLkbjnrN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 생방송 중 날아든 문자 한 통이 한 여자의 인생을 바꿨다.사진=안영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sports/20260202201206475eufl.png" data-org-width="640" dmcf-mid="FpBO7F2u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ksports/20260202201206475eu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 생방송 중 날아든 문자 한 통이 한 여자의 인생을 바꿨다.사진=안영미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d36ddf0478d8935e2ca705e5c0ed18a57ee8b7d420bbc1b61195c87db3a02a" dmcf-pid="7oEKALmjdl" dmcf-ptype="general"> 당시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던 안영미는 방송 중 “계속 외롭다”며 솔로의 고충을 토로했다.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를 나누던 도중, 한 청취자가 게시판에 “안영미 씨, 저랑 소개팅하시죠”라는 당돌한 사연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fb93207549ff13537f582c1646054ead76ec4b59bd983e523e562460a09b37a5" dmcf-pid="zgD9cosAih" dmcf-ptype="general">이 짧은 문자가 운명의 시작이었다. 안영미는 방송에서 “곧바로 전화 연결을 했는데 목소리가 너무 괜찮았다. 전화를 끊고 난 뒤 번호를 받아 내가 개인적으로 연락했다”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e66862bc2738248f73492f317bcb196d652973c57ac10618d284837a2bbd1b3" dmcf-pid="qaw2kgOcLC" dmcf-ptype="general">실제 만남은 더 강렬했다. 안영미는 “실제로 만나보니 호감형이었고, 나를 리드해 줄 수 있는 남자 같았다”며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안영미의 남편은 180cm가 넘는 훤칠한 키에 ‘훈남’ 외모의 소유자로, 미국에서 회계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직 엘리트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23e457c736c6ba2e16b5fdb1ea7ba3f8997c60a99893be41fd4764542db27dd" dmcf-pid="BNrVEaIki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20년 2월 28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안영미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를 통해 “숨기지 않았다. 만나는 사람에게 다 (결혼) 이야기를 했는데 언론에 나오지 않았을 뿐”이라며 유쾌하게 유부녀가 된 사실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a667220b6707b8706416221b2c8d13cba723d97bffb2aa35552b468e80b19b3" dmcf-pid="bjmfDNCEeO" dmcf-ptype="general">그러나 신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다. 남편이 미국에 거주하는 탓에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4개월 넘게 생이별을 겪어야 했다. 당시 안영미는 “많은 분이 영혼 결혼식 아니냐고 묻는데 남편이 미국에 있어 못 보고 있다”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e7b558a3365b8368373ca8939bb664f99c7b67b9855ec1a3368991534ef4885" dmcf-pid="KAs4wjhDRs" dmcf-ptype="general">장거리 결혼 생활의 애틋함을 이겨내고 첫째 출산에 이어 찾아온 둘째 임신 소식. 라디오 주파수를 타고 날아온 운명 같은 사랑이 이제는 두 아이의 부모라는 결실로 이어지며, 대중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c225e7d50819c07df2ccfc7c3d5d0d3ca51aadc96337c82a996eea6e82cad4" dmcf-pid="9cO8rAlwim" dmcf-ptype="general">한편, 안영미는 태교와 함께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다산의 여왕’ 대열에 합류할 준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dc70e4b7b10d93885385837287bdf6b1f13632d42dbaa1948aeb05e447b86723" dmcf-pid="2kI6mcSrJr"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VECPskvmRw"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미스나인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것”···월드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 성공적 마무리 02-02 다음 황재균, 방송활동 꿈 밝혔다 "강호동, 서장훈 노리고 있어" 발칙('짠한형')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