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수 인종차별' 정해인, 이제보니 오해였다..韓버스킹 친한파 파묘 [Oh!쎈 이슈] 작성일 02-0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ndZypX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f54d53d47c3e59ce79287f615430afa458b6ada18ac4d9192e4fea9f67689" dmcf-pid="BgLJ5WUZ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202727342gyze.jpg" data-org-width="600" dmcf-mid="7H31gdEo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202727342gy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56f3ce6fe2778f18cf596756e9ce91a875bbdda34e2d9d9641af7a022daa6e" dmcf-pid="baoi1Yu5Wl"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배우 정해인이 해외 스타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얘기가 인터넷상에 퍼진 가운데, 일부 사진과 영상 때문에 오해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f014e217b5b862e2377dd6cc29df0c2bd0b14dd07c77326ef0f41016f2cb8ebb" dmcf-pid="KNgntG71lh"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해인 인종차별 글 옆에 있는 사람 벤슨 분인데 몇가지 사실 공유"라는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2959a037256b28b81acafa423da7f1745b60cc30d0f8c9a550589c490619ca9" dmcf-pid="9jaLFHzthC" dmcf-ptype="general">글쓴이는 "지금 정해인 오른 쪽에 있는 사람은 벤슨 분이라고 핫한 미국 가수인데 대화할 때는 매너 없는데 인종차별자로 몰아가는 건 극단적인 것 같다"며 "위에 영상 보면 벤슨 분이 주도해서 정해인이랑 같이 인터뷰도 진행했다. 그리고 애초에 벤슨 분은 대박나기 전부터 한국에 와서 활동했고 한국에 대한 사랑을 늘 표출했던 사람이다. 인종차별로 욕먹는 것 같아서 공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566249464248dffb1e555c4eb7ec0e1d5a5f468489f168a24feb2112ac24a0" dmcf-pid="2bquEaIklI" dmcf-ptype="general">벤슨 분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최근 정해인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나란히 옆자리에 앉았다. 두 사람은 모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쇼에 초청돼 1열에 앉아 쇼를 감상했는데, 정해인을 가운데 두고 팝스타 벤슨 분과 터키 배우 케렘 버신이 양 옆으로 앉았다. 이 과정에서 양 옆의 벤슨 분, 케렘 버신이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했고, 정해인을 무시한 채 서로를 향해서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일부 네티즌들이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a5ab444b6a5b0c728ed8fcf3dc8a5ee21fee11ba7e6b237ffb829c2b50a919a" dmcf-pid="VKB7DNCESO" dmcf-ptype="general">정해인을 알아본 많은 팬들이 둘의 무례함을 지적했고, "명백한 인종차별이다", "동양인들이 겸손하게 대응하니까 계속 저런다", "인종을 떠나서 다른 사람 가운데에 두고 무례한 짓"이라며 급기야 인종차별 논란까지 나오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7bd0fdf7a91110cae4bef9a865a61d02c6165f2227f81e92b1cf2436b781d" dmcf-pid="f9bzwjhD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202727586jtye.jpg" data-org-width="600" dmcf-mid="zRQ8vOXS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poctan/20260202202727586jty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07a4aa8860e58ae0132287c7e708d29931a63752a9a829afe872dfa1d6a033" dmcf-pid="42KqrAlwCm"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패션쇼 현장에서 정해인과 벤슨 분이 약 1분 가량 인터뷰를 나눈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벤슨 분은 정해인을 향해 "하얀색 수트가 멋지다. 패션쇼에 참석한 기분이 어떠냐?"고 칭찬했고, 정해인은 "아주 즐겁다. 내 의상 콘셉트는 엘레강스하고 핫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영상을 보면 인종차별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화기애애한 태도가 눈에 띄었다. 벤슨 분과 정해인은 서로에게 안부 인사를 묻고, 의상 콘셉트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1df761ee65ce00da814e24f59d482239ce96b4a7c50b5077e376b782bc3e96c" dmcf-pid="8V9BmcSrWr"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벤슨 분은 과거 2022년 한국을 방문해 한강에서 버스킹을 진행했고, 해당 영상이 현재 조회수 24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듬해 다시 한번 한강을 찾아 팬들 앞에서 버스킹 팬미팅을 열기도 했다. 여기에 공연 중 배 위에 'I ♥ 한국'이라고 적는 귀여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9b1b3b9b82a06a8aa4a838ccde18a312431558e47e1a6efa203dc677fd886f7" dmcf-pid="6f2bskvmTw"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eda004f395b8628e6ac01d24cf4b9affd16ecc30e5e551bcfb1105188d48848" dmcf-pid="P4VKOETsWD"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SNS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비연예인 무리수 그냥 내보내는 행태 우려스러워” 02-02 다음 동계올림픽 D-3, 날아올라라 톱 10 향해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