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팬들과 2025 닫고 2026 열었다…팬미팅 투어 '위드: 저스트 라이크 디스' 대성공 작성일 02-0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WEbU8B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f6457032cee513b03943870c5d0fe0955990c4f0cbd117d5315bd90d0a223" dmcf-pid="YyGw97PK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종석. 제공| 에이스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203345097vcwa.jpg" data-org-width="900" dmcf-mid="yOZsfBMV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tvnews/20260202203345097vc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종석. 제공| 에이스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43426d04f150083c1d2fcd1c74b8e5320511023f74c8dd7e62a2d8245e0a57" dmcf-pid="GWHr2zQ9y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25년의 끝과 2026년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했다. 배우 이종석이 아시아 전역을 뜨겁게 달군 ‘2025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p> <p contents-hash="c66442aa263866897c5444dca8739f5e216a99bbde9a8804370fea91713a3baf" dmcf-pid="HYXmVqx2SB" dmcf-ptype="general">이종석은 1월 30일 일본 도쿄 NHK홀에서 ‘2025 이종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위드: 저스트 라이크 디스' 파이널 앙코르 스테이지 인 재팬(2025 LEE JONG SUK ASIA FANMEETING TOUR ‘With : Just Like This’ FINAL ENCORE STAGE in JAPAN’)’을 열고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267bf0e116753c2a9e5d7d3be618f594bb3c0edc0ee076197d8d131ef381393" dmcf-pid="XGZsfBMVSq"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6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며 도쿄 앙코르 공연을 개최,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2025년 한 해의 마무리와 2026년의 시작을 팬들과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0cfca84dfdf2da4f45367484c3c846e330736bf782fa38286b1524bf7fcd6a8f" dmcf-pid="ZH5O4bRfhz"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부터 앙코르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투어를 통해 이종석은 팬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다정한 소통을 이어갔다. 팬들이 이종석에게 입덕하게 된 사연을 받아 팬들과 함께 보내온 시간들을 되새겼고, 각 나라별 드레스 코드를 정해 공연에 오는 순간부터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완성해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특히 전 공연에서 객석을 돌며 팬들과의 즉석 인터뷰를 이어가는 등 깊은 유대로 공연 분위기를 유쾌하고 훈훈하게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eb57cfb8b971136b0b25de1315ce5ae3102572a3acb96dd9b80e2b4e69f52d85" dmcf-pid="5X1I8Ke4C7" dmcf-ptype="general">지난해 개최된 팬미팅 투어 일본 공연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일본에서 팬들과 만난 이종석은 작년부터 달려온 아시아 투어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며 앙코르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하이라이트와 비하인드 영상을 함께 보며 진행된 오프닝 토크에서 이종석은 자신이 팬들과 다시 만나기를 희망해 앙코르 팬미팅을 열었다고 알려 공연장 안의 열기가 더욱 고조됐다. </p> <p contents-hash="0dea6a76b82eb2376259169f0fba4295697870ea640e80742fce4f0e1a6ef789" dmcf-pid="1ZtC69d8yu" dmcf-ptype="general">이종석은 그동안 무대 위에서 눈을 맞추고 웃으며 호흡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진솔한 소통 속에서 투어의 의미를 더욱 깊이 새겼다. </p> <p contents-hash="6144e5975c4bb698511b3874580855cf83bb77840bd16c5abd5a6aea42936e89" dmcf-pid="t5FhP2J6vU" dmcf-ptype="general">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인 만큼 이종석은 예정에 없던 곡들까지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1부를 마치며 요네즈 켄시의 ‘레몬(Lemon)’을 선보였고, 자신의 히트작 ‘피노키오’ OST인 로이킴의 ‘피노키오’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793e5d7a12d161dc16782fa1a587db5a2fc0672f515377c1c6e81ef56a567533" dmcf-pid="F13lQViPhp" dmcf-ptype="general">앙코르에서는 싸이의 ‘뉴 페이스(New Face)’ 댄스 무대를 새롭게 선보였고, 객석을 도는 코너에서는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며 1층부터 3층까지 전 객석을 빠짐없이 돌았다. </p> <p contents-hash="197b4484f9664617ac0dd9fb9843251641cf50aaff854850a708a936967ab5ab" dmcf-pid="3t0SxfnQC0"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이종석은 “수많은 배우 중에 저를 선택해 주시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엔딩 곡으로는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의 가사를 담은 스다 마사키의 ‘니지(무지개)’를 부르며 긴 여운 속에서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1b9bcf76fd19636aa89311a482f01fbc002a3da7755775475884c2ae65845384" dmcf-pid="0FpvM4Lxh3" dmcf-ptype="general">약 3시간 동안 이어진 팬미팅의 끝에서 이종석은 “오늘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느낀 두근거림과 따뜻했던 온도를 기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천천히 함께 걷고 싶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일본어로 낭독한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da27a2ad0a13d24e431c522647047d447963e1be7ceeef8eb70299b11dc2168" dmcf-pid="pUzYJQNdSF" dmcf-ptype="general">이종석은 올해 하반기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로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UuqGixjJC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 떠나보내고 사무치는 마음 "다시 만나면 영원히 같이 있자" [RE:스타] 02-02 다음 '하트시그널4' 女 출연자, 김지영 결혼식에 다 모였다.."잘 살길"[스타이슈]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