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의혹' 김선호, 정의롭고 신뢰받는 정치인이 될까[MD이슈]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근 논란과 극명하게 갈리는 캐릭터 <br>"극의 몰입 방해하지 않겠냐" 우려 쏟아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ZRQViPO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ee9fffc9c1e4511b5798c1c80f8e499146250928aacff2caf2b420c6f518d" dmcf-pid="yPiYTIZv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210325565kdtw.jpg" data-org-width="500" dmcf-mid="QSGQ8Ke4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210325565kd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4ede0ebb3d73d965c1d031b7081b4f0621fce7906264f08ba5fe163d4154c4" dmcf-pid="WAsqut9U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하필 다음 캐릭터가 정의롭고 신뢰받는 정치인이다.</p> <p contents-hash="9a6839b491c7c1c3a960915e939664da795ac1de1434d1d2ea7e897cfb3463dc" dmcf-pid="YcOB7F2us2" dmcf-ptype="general">세금 회피를 목적으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선호(40)의 차기작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15a221a2e3df3c1c022fe0f52830cf054f656e96aaf52b9ef21c47d062dc210" dmcf-pid="GkIbz3V7I9" dmcf-ptype="general">김선호는 동명의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속 극중 9급 공무원 차재림을 연기한다. 어린 나이에 공무원부터 시작해서 귀신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단계밟고 올라가는 정의롭고 신뢰받는 정치인이다. </p> <p contents-hash="3c216b44eb22c33a59e78607eb5e73070545841d9620054b7a8ac68cb0fbdc66" dmcf-pid="HECKq0fzIK" dmcf-ptype="general">문제는 불과 며칠 사이 벌어진 김선호의 논란이 드라마와 너무 대조되는 캐릭터다보니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b32600b2b81cacece7543e6ebab11f61adb50bd6b288f684b182155b23ec49e" dmcf-pid="XDh9Bp4qIb"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김선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김선호는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으로 현재의 계약 관계나 활동과 관련해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 김선호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계약 및 활동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문제도 존재하지 않는다'며 '보도에서 언급된 과거 1인 법인은 연극 제작 및 연극 관련 활동을 위해 설립된 것이다. 절대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9c2fd9d0f4bcebb2ecfe9b265e956258ad5b171e9bf6f1b2bf5924451f3ab47" dmcf-pid="Zwl2bU8BDB"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호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은 같은 소속사 차은우와 마찬가지로 가족 법인을 운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선호가 서울 용산구 자택 주소지로 가족이 임원으로 있는 별도 공연 기획사 법인을 만들어 운영 중이라며 해당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이 제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연락 안 되면 직장까지 쫓아가는 '역대급 불안남' ('무엇이든 물어보살') 02-02 다음 NiziU, 4월 1일 일본에서 두 번째 EP ‘Too Bad’ 발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