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이어 정해인도? 패션쇼 인종차별 의혹 '갑론을박' [MD이슈] 작성일 02-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9Kq0fz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2b05071646275c1f841248b88bb7310fb4d4256db057437896c261c17e13a8" dmcf-pid="B129Bp4q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해인/GQ 공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210127470hvaf.jpg" data-org-width="368" dmcf-mid="KVqE1Yu5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mydaily/20260202210127470hv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해인/GQ 공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f5f2312a565d9d7d1a9177c9aecf70694630f6c8ae9616b7dcd5e0dc0c1f84" dmcf-pid="btV2bU8BD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정해인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패션쇼에서 소외된 듯한 모습이 포착돼 인종차별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블랙핑크 로제에 이어 불거진 의혹에 누리꾼들의 사이 "무례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d4f9b075f2ba1c56b734341c0b9d51a501edf85731c45a8fc37b1c012acc851" dmcf-pid="KFfVKu6bOH" dmcf-ptype="general">최근 패션 매거진 GQ 인스타그램에는 "Who wore it better?(누가 더 잘 어울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터키 배우 케렘 버신, 미국 가수 벤슨 분 사이에 앉았다. 똑같은 옷을 입은 두 남성은 정해인을 사이에 두고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1ef98a2a42476c2412756734538ce921ef4ca876aafafb7a061a6d21574d5d6" dmcf-pid="934f97PKsG"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사람이 다리를 벌린 채 대화를 나누는 동안, 정해인은 상대적으로 불편한 자세로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고, GQ 측이 정해인의 계정만 태그하지 않으면서 논란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83b10bdadae3d1dbf4e73c8e0bf3e4ca0dfdd886af5e4fe8b18b08a628a08ad" dmcf-pid="20842zQ9rY"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무례한 행동", "명백한 인종차별"이라며 비판을 이어갔다. 반면 케렘 버산과 벤슨 분이 입은 옷에 대한 게시물인 만큼, 정해인을 태그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반응도 있다. 일부분만 나온 영상으로는 인종차별이라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483ce0e7f35eb5f3d1a0357474ce73631b0d34c048551425895d6c01f906b368" dmcf-pid="VxcAaJDgsW" dmcf-ptype="general">앞서 블랙핑크 로제도 생로랑 패션쇼에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영국 패션지 엘르는 패션쇼에 참가한 스타들의 사진에서 로제만 편집해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거세지자 엘르 측은 "사진 크기 조절을 위해 단체 사진에서 잘려 나간 것"이라며 "누군가를 불쾌하게 만들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의 달인' 이태원 불맛 떡볶이→목포 은둔 만두 노포 02-02 다음 국민 영웅도 실패…시청률 0%대 종영으로 폭망한 韓 예능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