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극과 극 온냉 연기로 재미 배가 작성일 02-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Mw2zQ9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46d5c6fcd2e3ac42c410c9803bde3088269cb7e99c76911dc47308f79373b7" dmcf-pid="tmZVSsHl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아기가 생겼어요’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213705274ag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CF6Wh1y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khan/20260202213705274ag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아기가 생겼어요’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6f0a7785f5918f6e62d55e0d45800bd451920a5b6693c4020048239cd817f8" dmcf-pid="Fs5fvOXSdG" dmcf-ptype="general">‘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표 온냉 연기가 재미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6418c1bd2ea4c4ec3fb814277b51cb084f200ce0f1ab40177e5e1419cdafaa11" dmcf-pid="3O14TIZvdY" dmcf-ptype="general">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삼각 로맨스의 주인공 홍종현의 존재감이 회가 거듭될수록 빛나고 있다. 극 중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다감한 성격을 갖춘 차민욱 역으로 분해, 매주 주말 밤마다 ‘민욱 앓이’를 유발 중이다.</p> <p contents-hash="376d1ee7a2f4dd451626b3f9d723ff08557772fca2770030dd3b9dcb0940ba75" dmcf-pid="0It8yC5TMW" dmcf-ptype="general">홍종현이 맡은 차민욱 역은 장희원(오연서 분)의 곁을 15년째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유니콘 남사친’이다. 이러한 그가 자신의 마음을 자각, ‘아기가 생겼어요’ 5-6회를 한층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25feb7b824cff6b0f4cfab16955f252805ba6d2c3ece872d56d375a3f4f84c3" dmcf-pid="pCF6Wh1ydy" dmcf-ptype="general">차민욱(홍종현 분)은 장희원을 위한 ‘온(溫) 민욱’ 모드에 본격 돌입했다. 그는 강두준(최진혁 분)에게 고백받는 장희원을 목격한 것에 이어, “우정인지 사랑인지 생각해 보라”라는 황미란(김다솜 분)의 한 마디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에 휩싸였던 바. 이로 인해 차민욱은 장희원을 좋아하고 있다는 진심과 비로소 마주하게 돼,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c367ac43b017196e963150db52987e7e1bd57c80174b55a9ba2dfcc39be5bbc8" dmcf-pid="Uh3PYltWnT" dmcf-ptype="general">차민욱의 직진 순애보는 설렘을 몰고 왔다. 그는 1분 1초가 소중한 출근길에 장희원의 집 앞까지 찾아가 함께 회사로 나선 것은 기본, 중요한 검사를 앞두고 떨린다는 장희원의 말을 기억하고 병원에 동행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좋아하는 이의 옆자리를 지켰다. 이렇듯 사랑을 향해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차민욱의 태도와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는 다정한 말들은 시청자들에게 은은한 심쿵을 안기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4adcbcb3d8f616c860055515efa8a8b232e717daa4f143c3ecbaef3d0140541e" dmcf-pid="ul0QGSFYiv" dmcf-ptype="general">차민욱은 경계대상 1호인 강두준 앞에선 냉혈한 그 자체였다. 서로를 대면한 상황에서 그의 두 눈은 서늘한 빛을 띠고 있었는가 하면, 장희원과 지낸 15년이라는 세월을 증명하듯 강두준의 약점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등 차민욱의 차가운 면모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6bdfb62402084363c13a63b22fa7912cc75ab0b93be0b3631342cedb8969ba14" dmcf-pid="7SpxHv3GJS" dmcf-ptype="general">홍종현은 넓은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차민욱이라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특히 좋아하는 여자를 향한 순수한 애정과 배려심은 물론, 경계심이 뒤섞인 감정을 내비친 모습은 보는 맛 넘치는 전개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124d017ce7251c95a64eb16a2af7b7a6525e425038bcda3de7863a16126f91a" dmcf-pid="zvUMXT0HMl" dmcf-ptype="general">상대에 따라 온냉을 넘나든 홍종현의 섬세한 완급 조절은 감탄을 자아낸 동시에 그의 한층 무르익은 연기 내공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에 그가 ‘아기가 생겼어요’ 남은 회차에서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fe231e229170d9df862e12e0f22b02f434cf235f73bf8804e338fefbe8a3f5b" dmcf-pid="qTuRZypXRh" dmcf-ptype="general">홍종현 주연 채널A ‘아기가 생겼어요’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By7e5WUZi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멸치·톳과 친해지고 나면…편식은 안녕~ 02-02 다음 '밀라노 적응 착착'…올림픽 선수촌 들여다보니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