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톳과 친해지고 나면…편식은 안녕~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QGSFYWN"> <p contents-hash="f2ad453a53a1fcb39aade9f970d0ce4b1fe2a6d0afddbab46ccb668cdbcadfaa" dmcf-pid="bpC9hrYCya" dmcf-ptype="general">부산 연동초 영양교사인 윤지현씨는 급식실과 교실을 오간다. 윤씨의 멸치 탐구 수업은 오감을 동원한다. 아이들은 눈으로 관찰하고, 냄새를 맡고, 손으로 만지며 멸치를 탐구한다. 멸치를 손질하고 맛보는 과정을 통해 식재료가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알게 된다. 멸치의 영양정보와 전 세계 곳곳의 이색 멸치 요리까지 배우다보면 멸치에 대한 거부감은 절로 낮아진다.</p> <p contents-hash="c5ffed8a36640011437acf3c14d58121bb0d153277db54b901dd1dfe08923a6d" dmcf-pid="KUh2lmGhhg" dmcf-ptype="general">‘수산물 데이’에는 학교 복도 한쪽이 낯선 수산물을 구경할 수 있는 전시관으로 변신한다. 이번 주인공은 톳, 미역, 달고기다. 아이들은 생김새를 살피며 정체를 파악해본다. 이제 윤씨 차례다. 윤씨는 톳밥, 가리비 미역국, 달고기 생선가스를 만들어 아이들이 이 수산물과 더 가까워지게 한다.</p> <p contents-hash="be0d28df874b211fd642b166429626c75196d261d985c36e603c7454452a6a82" dmcf-pid="9ulVSsHlWo"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마음도 살찌운다. 푸드테라피 수업에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을 파프리카를 통해 표현해본다. ‘괜찮아’ ‘잘했어’ ‘사랑해’ 등의 말을 알록달록한 파프리카로 전한다. EBS1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 시즌3에서 윤씨의 수업을 함께 들어보자. 오후 6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7f6cdf079a85bc9e4097ec436c024db1c2de5a8543f7a5c0cb65a43cc7690e78" dmcf-pid="27SfvOXShL"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살 연상 남친, 결혼하려면 1년 동거 후 며느리 평가 받아야” (물어보살) 02-02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홍종현, 극과 극 온냉 연기로 재미 배가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