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스포츠클럽 17개 사업 확보…국비 5억9,000만원 지원 작성일 02-02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비 총 5억9천만원 확보 지역 체육 활성화 및 선수 육성 지원</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2/0001171586_001_20260202220214702.jpg" alt="" /></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6년 지정스포츠클럽 전문선수반 및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전문선수반 8개 팀과 특화프로그램 9개 등 총 1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확보 예산은 총 5억9,000만원이다.<br><br>전문선수반 부문에는 7개 클럽 8개 팀이 선정돼 3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춘천스포츠클럽(축구·테니스) △영월스포츠클럽(유도) △양구유도스포츠클럽 △홍천유도스포츠클럽 △강릉유도스포츠클럽 △태백시스포츠클럽(레슬링) △동해시스포츠클럽(하키) 등이 포함됐다. 종목별 전문선수 육성을 위한 체계적 훈련과 대회 참가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br><br>특화프로그램 부문에서는 5개 클럽 9개 프로그램이 선정돼 2억4,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수영, 클라이밍 등 기초·비인기 종목 육성과 체육 취약계층 지원,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이 중심이다.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저변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br><br>도체육회는 2월 중 클럽별 공문 발송과 사업비 교부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도내 클럽들이 좋은 결과를 냈다”며 “확보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전문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도 국가대표! 패럴림픽 선수단 시상복에 숨은 배려는? 02-02 다음 ‘배추보이’ 이상호, 올림픽 전 마지막 월드컵 평행대회전 우승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