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국가대표! 패럴림픽 선수단 시상복에 숨은 배려는? 작성일 02-02 7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이번 주말 개막하는 동계 올림픽에 이어 다음달에는 패럴림픽 선수단이 또 다른 꿈을 향해 뛰는데요.<br><br> 오늘 결단식에 나선 선수단의 시상복에도 세심한 배려가 숨어있었습니다.<br><br>이탈리아의 차가운 빙판 위에서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패럴림픽 선수단이 한데 보였습니다. <br><br>다음달 6일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4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결단식을 열고 파이팅을 외쳤는데요.<br><br> ["멈추지 않는 도전, 투혼의 금빛으로!"]<br><br> 선수들이 입게 될 단복은 '비상하는 꿈'을 주제로 방패연을 모티브 삼아 디자인됐습니다.<br><br> 특히, 시상복 지퍼 하단엔 점자로 '국가대표'란 단어를 새겨 시각장애인 선수들에게 특별한 힘을 불어넣은 점도 돋보였네요. <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첫 금’ 주인공이 두 번째 금메달을 응원합니다! 02-02 다음 강원 스포츠클럽 17개 사업 확보…국비 5억9,000만원 지원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