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개명에 불만 쌓인 시어머니…"자기중심적 관점"(오은영 리포트) [TV캡처] 작성일 02-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gOkgOc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bb4af3d1bd8c8dbf6fc5a109b024312386ea4a2a3e92633d9b0c0ec9174381" dmcf-pid="9Pv3Hv3G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리포트 가족 지옥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today/20260202220548482kltv.jpg" data-org-width="600" dmcf-mid="bvmGlmGh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portstoday/20260202220548482kl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리포트 가족 지옥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20db28790c45f64bf63628e539a4753e446b42a692bc254a3aa440742ced0" dmcf-pid="2QT0XT0H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오은영 리포트 가족 지옥' 모자의 갈등이 쌓여갔다.</p> <p contents-hash="d88fe64d81b0f1b287af1de1caa0e715fa704baf7c1f841b3561abc0071576f2" dmcf-pid="VxypZypXT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가족 지옥'(이하 '오은영 리포트')에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머니와 아들, '애모 가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d2e58100dab85f480f8ceab31ae039092a91aa1965bedc393944775880cdcc0" dmcf-pid="fMWU5WUZSR" dmcf-ptype="general">이날 아들은 "어렸을 땐 잘못해서 혼난 기억이 많이 떠오른다. 좋은 기억이 많진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관찰카메라에 잡힌 어머니는 아들 부부의 집에 연락도 없이 방문했다. 베트남인 며느리가 서툰 한국어로 "감기"라고 했지만, 눈을 보여주겠다며 고집부려 손자를 데리고 나갔다.</p> <p contents-hash="10215c954e3354138f7feacf04c11fdd97a3dd525ee807f3ba9f1c9e6fb2dc70" dmcf-pid="4RYu1Yu5SM" dmcf-ptype="general">또 어머니는 "사주에 안 맞는 이름을 지어서 아들이 이렇게 됐나 싶었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며 "손자에겐 좋은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 유명한 분에게 이름을 받아왔다"고 떠올렸다. 하지만 아들 부부는 "그 이름이 입에 붙지 않는다"며 자신들이 지은 대로 아이의 이름을 개명했다. 그러나 어머니와 아버지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계속해서 원래의 이름으로 손자를 불렀다.</p> <p contents-hash="2929d0729123a3e1f7b64a48b1345e41a1dc547d48dbacb6256c8f743f85b3f8" dmcf-pid="8eG7tG71hx"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어머니의 의도는 좋으시다. 다 자식을 위해서, 도움 되라고 하는 의도에서 출발한다. 내 의도가 좋으면 다 괜찮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다를 수 있다. 다르면 괘씸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cd250687048823248c0c00af8133961e60fe9c4b0746a60b52057275942369" dmcf-pid="6dHzFHztSQ" dmcf-ptype="general">이어 "가까이 살면 자주 가보고 싶을 거다. 손주가 얼마나 예쁘겠나. 마음은 이해하지만 관점과 방식을 잘 생각해봐야 한다"며 "사랑이 부족한 건 아니지만 변화가 필요하다. 방식이 일방적이고 관점이 자기중심적이다. 쌍방 조율되지 않은 채 내가 주고 싶은 사랑을 일방적으로 준다. 그런데 며느리가 속옷만 입고 있을 수도, 집안이 정리가 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충고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JXq3XqF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둘째 출산 후 16시간 산행..각종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 02-02 다음 그나마, 골든은 빛났다 [68th 그래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