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날아갔다…추잡스러운 짓 그만” 정준하, 허경환에 독설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32M4Lx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50c7a49ef86d9aa5649fe27814b98c155d2716c34ca5634dc04ac93ee6aa1" dmcf-pid="XszPnMAi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today/20260202221202304ywca.jpg" data-org-width="700" dmcf-mid="GxclXT0H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today/20260202221202304yw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6e3b1cbb135a465b544cdd74839d7134bb5ab8546d34847839d57ff65fed6f" dmcf-pid="ZOqQLRcn5y"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정준하가 후배 허경환에게 무섭도록 잔인한(?) 현실 조언을 했다. </div> <p contents-hash="a659115a5e2de543965bcba55f10b6ee6275d44e225e728de4d5b1369120e15c" dmcf-pid="5IBxoekLGT" dmcf-ptype="general">2일 허경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놀면 뭐하니나 잘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허경환과 정준하가 비대면 전화 연결을 통해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b3e770280697cea5a3f796477042327d670d8e9868a4839f6e03939f041791c" dmcf-pid="1CbMgdEo5v"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하는 허경환의 유튜브 진행 방식과 태도에 대해 “너무 뻔한 질문 말고, 보편적인 걸 하라”라며 “전화로 비대면 인터뷰하는 콘셉트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질문만 던지고 끝내는 건 식상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지금 못 받을 때일수록 더 잘해야 되는 시기”라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71bdb28c5a6063438386c9b83d57e0bbf32fb9bd721c560d934f97f47ec8fd" dmcf-pid="thKRaJDgHS"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집 밖을 잘 안 나가게 된다. 사람들이 응원해주는데 잘 받아치지 못할까 봐 겁이 난다”고 부담감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0cd62302f30bfe9173c66c138ab72fc38c50be4d1d55e67c8cedf486b7184af" dmcf-pid="Fl9eNiwaZl"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준하는 “유퀴즈는 이제 관심 갖지 마라. 이미 날아간 것 같다”며 “그런 거에 매달리면 추잡스러워진다. 구독자들한테 독려하고 매달리는 거 하지 마라”고 핵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355d24b76df2951ee5d5fd2a7a5487d3e9a6e0046874e7bfc49708f956763a62" dmcf-pid="3S2djnrN5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너 요즘 호감도 엄청 높다. 방송도 많이 하고 있고, 지금은 ‘놀면 뭐하니’처럼 관심 있는 곳에서 잘하는 게 중요하다. 마음을 편하게 가질 때 제일 좋아 보인다”고 진심을 담아 격려했다.</p> <p contents-hash="6300668162a142c5a992d20fe43281839faa02fde253610329a124efe296a05b" dmcf-pid="0vVJALmjZC" dmcf-ptype="general">허경환 역시 “선배가 잘 받아줘서 한 번 웃기면 그게 너무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 이주빈 무릎에 앉히고 기습키스..."오늘 집에 안 들어갈래" ('스프링 피버') 02-02 다음 '장남 美버클리 합격' 류진, 둘째도 잘 키웠네..뷔 닮은꼴·요리 실력도 대박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