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이주빈 무릎에 앉히고 기습키스..."오늘 집에 안 들어갈래" ('스프링 피버') 작성일 02-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보현과 이주빈, 달달한 데이트에 '설렘 치사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B3bU8B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222d92aa15350dfe9414bb2400da85012d5813e56ec6a4264d2dbd8d183fe" data-idxno="656493" data-type="photo" dmcf-pid="4riPnMAi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6329duyy.jpg" data-org-width="720" dmcf-mid="Kjx2M4Lx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6329du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9dc1adf6a48afb17a1e539fbc34bc6ebd2201aec2298a1ec3c6d8fd3f17548" dmcf-pid="6sLxoekLMV"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꽃을 피우며 공개 연애를 시작하게 돼 설렘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96e090e6545d1c175e5612c5a960445c5837b54cc232da4ee55efd42c2ff1193" dmcf-pid="POoMgdEoe2" dmcf-ptype="general">2일 tvN '스프링 피버' 9화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이 강제로 공개 연애를 하게 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ef979e0afabf16941085ed46945b3c2793ff781518077b71129e20dd00c857f4" dmcf-pid="QIgRaJDgd9" dmcf-ptype="general">이날 마을 잔치 현장에 있던 이웃들이 선재규와 윤봄이 사귄다는 것을 얼떨결에 폭로해 버리고, 정진혁(배정남) 역시 "난 둘이 어둑한 곳에서 끌어안고 있는 걸 말한 적 없다. 전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말한 거다"라고 폭로해 열애설에 종지부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771e0dfb4c9ee2b52168c8c6e5df4ea5b997e31de09fa06be237e71e15ef9419" dmcf-pid="xCaeNiwaLK" dmcf-ptype="general">윤봄이 학부모와 연애한다는 소식에 교무실에선 긴급회의가 열리고, 윤봄은 "절대 문제 될 일 없게 하겠다"며 이들을 안심시킨다. 이후 곧바로 선재규를 만난 윤봄은 대게를 먹으며 달달한 데이트를 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a378f5a31760fab4c8f88360c99c49bfdb098ebb113c2b034cacf4f5a41cfe" data-idxno="656494" data-type="photo" dmcf-pid="W40Hp5b0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5069gxfc.jpg" data-org-width="720" dmcf-mid="bYKG0ZB3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5069gxf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6f0f61879a0aea6f45f6043adcbfdb457cc1468d75e6f86962768f40fb58d" data-idxno="656495" data-type="photo" dmcf-pid="HthDlmGh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7564eowf.jpg" data-org-width="720" dmcf-mid="9lwarAlw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7564eo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0946bb5e6ee75432ce87c5a98e17e88f4d1d17c5f20064a42748f9ef91109a" dmcf-pid="Z3SrvOXSJU" dmcf-ptype="general">데이트 내내 손을 꼭 잡고 놓지 않고 있던 두 사람은 그 상태로 윤봄의 집 앞까지 도착한다. 달달한 데이트 끝에 선재규는 헤어짐이 아쉬워 윤봄의 손을 꼭 잡고 그녀를 집 안까지 데려다준다. 묘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뒤돌아서는 선재규의 옷자락을 붙잡은 윤봄.</p> <p contents-hash="816620eb6db82ae2fbdcaffe599b19b1c431423fc375cef5ab161495f2fa9b9f" dmcf-pid="50vmTIZvip" dmcf-ptype="general">선재규는 "지금 날 잡은 거냐"라고 물었고, 윤봄은 "손잡이에 옷이 걸렸나 보다"라고 변명하지만 통하지 않는다. 선재규는 "내가 안 가길 바라는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긴장했고, 윤봄은 갈팡질팡한다. </p> <p contents-hash="26055a27c36a02dfe8f40dea9922819857fed3d7b7a50b00a72e995c0c66247c" dmcf-pid="1pTsyC5TL0" dmcf-ptype="general">윤봄은 "같이 있고 싶기는 한데 아닌 거 같기도 하다"며 혼란스러워한다. 이에 선재규는 "봄이 씨가 못하면 내가 한다"며 한결에게 전화를 걸어 "삼촌 오늘 집에 못 간다"라고 선포한다. </p> <p contents-hash="b3edf969d9a3a666a1ebac1c306c416cc5c61c61b309417109331d6a1f15aa7b" dmcf-pid="tUyOWh1yJ3"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어진 기습 키스. 어두컴컴한 집 안에는 정적만이 맴돌았고, 두 사람을 방해할 건 아무것도 없었다. 두 사람의 마음과 몸이 동시에 통하는 순간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72e78d2ee2e35c6e7ecebf78f0ca6126184fa9b7cec9156fc624946b96759d" data-idxno="656496" data-type="photo" dmcf-pid="37YCGSFY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8817glif.jpg" data-org-width="720" dmcf-mid="2fZv5WUZ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HockeyNewsKorea/20260202221108817gl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82bc721d256a3b25d7685e11c0743ebf4f711d8542774fa3dcb779e95b9014" dmcf-pid="pqHlXT0HM5" dmcf-ptype="general">그렇게 달콤한 밤을 보낸 두 사람, 이들의 사랑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았지만 복병이 존재했으니, 바로 윤봄의 엄마였다.</p> <p contents-hash="6ccfd43b079d69f7120aa975214d12b342273b8b8790f1eee15fdf4420e7513c" dmcf-pid="UBXSZypXLZ" dmcf-ptype="general">윤봄의 엄마는 그녀의 소식을 전해 듣고 이 연애를 뜯어말리기 위해 친히 윤봄의 집으로 내려와 파국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f451f957286cfb99ecd6a5ead07b5941a95dc0d1651b99edc137b4739fd09a40" dmcf-pid="ubZv5WUZiX" dmcf-ptype="general">한편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물이다.</p> <p contents-hash="aeb47f492433e0a6831f3f44516418c864eb63289b5db886f15f8cd5ed17ae04" dmcf-pid="7K5T1Yu5LH" dmcf-ptype="general">지난주 방송된 '스프링 피버' 8회는 전국 가구 평균 5.2%, 최고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특히 수도권 기준으로는 최고 6.3%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월요병 치료제'란 별명이 어울리는 행보를 보였다. 2049 타깃 시청률도 주목할 만하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하며 젊은 층의 열렬한 지지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8bcd17a31e91e63272f6481597035d455c33844714a84ed6630e01b5abc76a7" dmcf-pid="z91ytG71dG" dmcf-ptype="general">달달 치사량 스토리로 이목을 끌고 있는 '스프링 피버'가 남은 회차에서 기록적인 시청률을 보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1eee40c7310e1ccdfeda6413d517ab993f9f3b6fddcb3e88c6cfe8481899327" dmcf-pid="q2tWFHztRY" dmcf-ptype="general">사진=tv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CEREMONY’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 돌파 02-02 다음 “유퀴즈 날아갔다…추잡스러운 짓 그만” 정준하, 허경환에 독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