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 꿈나무선수단 15명 중국 전지훈련 파견 작성일 02-02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국 국가대표 훈련장서 7일간 합동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2/0008749376_001_20260202223909432.jpg" alt="" /></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사격연맹이 "2일부터 8일까지 6박7일 일정으로 꿈나무선수 12명과 지도자 3명을 중국 상하이로 파견, 국외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중국 상하이 신좡 사격·양궁 스포츠센에서 진행되며, 기본 사격기술 강화와 멘탈 훈련을 중국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진행한다<br><br>파견 선수는 공기소총 6명, 공기권총 6명 등 총 12명으로, 전국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꿈나무 대표로 선발된 중학교 1~2학년 선수들이다.<br><br>특히 공기권총 최효주(서산여중 2)는 최근 제34회 경찰청장기,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2025 춘천시장배, 제5회 홍범도장군배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개인·단체전 1위를 휩쓸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br><br>공기소총 부문에서는 제41회 회장기 개인 3위에 입상한 장승호(목동중 2)를 비롯해 양희준(한광중 2), 임현진(금양중 2), 고아라(천천중 2), 엄지후(보은여중 2), 백연주(북인천여중 2)가 선발됐다.<br><br>공기권총 부문에는 최효주 선수 외에도 박범한(광주체중 2), 송류화(삼각산중 2), 이소원(안남중 2), 박진(대구체중 2), 류아인(인천 관교여중 1)이 함께한다.<br><br>코치진은 이복형 전담지도자, 김성호 전문지도자(보은중 코치), 손양화 전문지도자(창원여중 코치) 등 3명으로 구성됐다.<br><br>훈련 프로그램은 개인 사격술 확립, 지구력 훈련, 정지력·격발 훈련, 기록사격 및 토너먼트 사격, 결선 훈련, 정밀조준 훈련, 경기 감각 숙달 등으로 구성된다.<br><br>연맹 관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중국 선수들과 합동훈련을 통해 꿈나무선수들의 기초기술을 강화하고 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br><br>이어 "최고의 경험 수준을 가진 지도자와 최상위 선수들과의 합동훈련은 꿈나무선수들에게 평상시 훈련 태도와 경기력 향상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관련자료 이전 "자식 방에 CCTV" 오은영 경악했다…임신한 며느리에 '정체불명 약' 강요까지 ('결혼지옥') 02-02 다음 최가온·임종언…겁없는 2000년대생들 밀라노겨울올림픽 금 사냥 나선다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