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3점슛 14개로 51점.. 국내 선수 역대 3위 작성일 02-0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2/0001329673_001_2026020222570922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KCC 허웅이 3점슛을 넣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부산 KCC의 허웅 선수가 역대 한 경기 3위 기록인 14개의 3점슛으로 국내 선수 역대 3위인 51득점을 올리는 원맨쇼로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br> <br> 허웅은 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SK와 원정 경기에서 3점슛 14개로 51점을 올려 나란히 개인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3점슛 14개는 지난 2004년 3월 7일, 이른바 '기록 밀어주기 논란'을 일으켰던 우지원의 22개, 우지원의 21개에 이어 프로농구 역사상 3위 기록입니다.<br> <br> 또 51득점은 22년 전 우지원의 70점, 문경은의 66점에 이어 국내 선수 역대 3위에 해당합니다.<br> <br> 또 허웅은 전반전에만 3점슛 10개를 터뜨려 우지원, 문경은 이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전반전에 두 자릿수 3점슛을 성공했습니다.<br> <br> 허웅의 대활약을 앞세워 120대 77 대승을 거둔 KCC는 2연승을 달리며 공동 5위에 올라 7위 소노와 승차를 4경기로 벌려 플레이오프행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br> <br> 반면 지난달 24일 울산 현대모비스전부터 3연승을 달리던 4위 SK는 홈에서 일격을 당하며 연승 행진이 중단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최윤상·김사우·정원찬, 바둑 프로 입단 성공...한국기원 프로기사 465명으로 02-02 다음 이수지, 이상민에 돌직구 "'아근진'은 폐지 시키지마" (아니근데진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