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父, 두부 배달로 아들 뒷바라지..제작진도 울린 부성애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G0oekLvq">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xXHpgdEov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9726e0305be72386ff2f02996c82b2c1d38cb594bed6f93775ebc478f58e1" dmcf-pid="yFtqcosA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231126376kmzv.jpg" data-org-width="1011" dmcf-mid="PkG0oekL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starnews/20260202231126376km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규 /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3c2e46bf54d7aeb97915d568ee1a19cd2eb9543fd6c7ec08054ceaea915ff7" dmcf-pid="W3FBkgOcTu" dmcf-ptype="general">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버지가 가난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2e6991e5935a0c3fa3bacafd471e1faafbce15ae92001d164fa033a214546c4f" dmcf-pid="Y03bEaIkTU" dmcf-ptype="general">2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축구선수 송민규의 아버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8317a7f3bb1c80af302079ba2859ae073e76c543b2b334894958bc00cb228f7" dmcf-pid="Gp0KDNCEyp" dmcf-ptype="general">송민규의 아버지는 15년 동안 두부 배달을 하며 축구선수 아들을 뒷바라지했다며 "육체적으로 힘든 것보다 정신적으로 힘든 거다. 민규를 더 잘 뒷바라지하고 싶었다"며 "그때는 사는 게 너무 힘들어서 조그만 논산에서 이사를 7번 다녔다. 조금 버는 월급으로 민규 축구 회비 내고, 한 번도 밀리진 않았다. 밀리면 자존심에 스크래치 생기니까"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2470a4a0f5237e7d13c0a33da423b04822c9945b43ebaedb644b941b888dda" dmcf-pid="HUp9wjhDC0"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이 첫 연봉 받고, 그다음 연봉까지 받아서 논산의 아파트를 사줬다. 제 차도 사줬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f66b47ffd3c4bc17124f7042d656a57b6ae50881b3862637af23ca319ad627c5" dmcf-pid="XuU2rAlwy3" dmcf-ptype="general">송민규는 아버지의 두부 배달을 함께했고, 그는 "아버지가 이렇게 여태껏 힘들게 일하셨다는 걸 새삼 느꼈고, 존경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b8615981dd1d09c17bea2594158734f36607ee6c7c2c8fc5e95d127291d74f3" dmcf-pid="Z7uVmcSryF"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는 아들의 축구 경기를 빠지지 않고 보러 다녔다고 했다. 그는 "포항 경기를 보고 집에 오면 새벽 2~3시 되니까 2시간 자고 또 출근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모든 경기를 보려고 전국을 돌아다녔다. 아빠가 경기 보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아들이 아빠를 찾으니까 너무 좋더라. '아들이 아빠를 찾는데 아빠가 안 보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늘 경기장에 가고 싶었다"고 밝혀 감동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f4f24e5f34323ebf0db656b74fd296a92d8d141e735b0c2260eb8a2a723b040" dmcf-pid="5z7fskvmy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송) 민규가 저를 존경한다고 할 때 아들한테 미안했다. 아빠로서 아주 부족했는데 존경한다고 하면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고, 제작진 또한 "인터뷰를 못 하겠다"고 울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1lhHM4Lxv1"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3년 반만에 완전체 등장!'[★영상] 02-02 다음 ‘음주 논란’ 임성근, 파주 짜글이 식당마저 개업 취소 맞나...매매 현수막 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