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간에서 검은 혹 발견…"초기 간암 맞아" 충격 작성일 02-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선의 사랑꾼' 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on2zQ9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50bc80bf63db2e74b890743fc3472ac04da9f9e91018a9003fd6be59f7b58" dmcf-pid="1bgLVqx2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232616529sjas.jpg" data-org-width="736" dmcf-mid="XEQ6p5b0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232616529sj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85e69e8b01c09cd7a12aa01815d3a211521362513da024e1548ea7e130505e" dmcf-pid="tKaofBMVY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심권호가 건강 상태를 긴급 점검했다.</p> <p contents-hash="333813e3c4a629b01ddc524b02d7b1e9b3d547442cc69b2370773fb4125017cd" dmcf-pid="F9Ng4bRf1y"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건강이 급격히 안 좋아진 근황을 전해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bf87464d3f126e1df4d4b5ffe281072325d98093e3003b06560e078fec657d5e" dmcf-pid="32ja8Ke41T" dmcf-ptype="general">그가 제작진을 만나 "혼자 아니면 이렇게 술 안 먹어. 그런데 혼자 있으면 확 외로움이 와. 또 그저께 순간적으로 외로움이 확 온 거야. (한번 많이 마시면) 회복이 잘 안되더라"라고 털어놨다. 종합 검진 얘기에는 "작년에 했는데, 간 수치가 약간 올라갔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이 간 수치를 체크해 봐야 한다며 정밀 검진을 권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0f07067af141d26c01d8a9fb5fb0686d5c33859368fac5136f36e54c73887" dmcf-pid="0VAN69d8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232617940xsoq.jpg" data-org-width="500" dmcf-mid="Z0xPU1Kp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NEWS1/20260202232617940xs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eb7c632e2c9c73d16588fa10281e42e7ceed8eb67c7f6130b1ebc62a19c256" dmcf-pid="p6DkM4LxtS" dmcf-ptype="general">결국 심권호가 병원을 찾았고, 상태 확인을 위해 간 초음파 검사를 진행했다. 주치의는 "간이 딱딱해 보인다. 간경화 소견이 있다"라고 했다. 이때 "그게 문제가 아니네요?"라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특히 "당장 CT 찍어봐야겠다. 안 좋은 혹이 있다. 이 혹은 추가로 CT 찍어야겠다"라며 간에서 발견된 검은 혹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e91b7bd4a338bdead196e7842f0ee8c414b2dd93e9eada57a8184cad01a8d9b" dmcf-pid="UPwER8oMtl" dmcf-ptype="general">심권호가 며칠 후 할 말이 있다며 모두를 불렀다. 친구들도 찾아온 가운데 제작진이 입을 열었다. "주치의가 말씀하신 건 지금 초기 간암 상태는 맞다"라고 알리자, 모두가 충격에 휩싸였다. 출연진도 충격과 안타까움 속에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p> <p contents-hash="9d7ce012860b8d60341506befa7f8e688af931a509cbb287c8206d6af120bc2f" dmcf-pid="uQrDe6gRYh" dmcf-ptype="general">심권호가 담담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약간 두려웠다는 거지. 내 입장이라면 누구나 다 두려울 거야. 알려지는 거 자체도 싫고, 그냥 싫었어. 혼자만 알고 있고 싶은 거야"라면서 속내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7xmwdPaeHC"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왜 아내한테 바쳐?" 탁재훈, '결혼' 이상민에 '돌싱포맨' 폐지 원망까지('아근진') 02-02 다음 '레슬링 전설' 심권호, 간암이었다 "알려지는 것 두려워" [TV캡처]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