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서진 “여동생=당뇨 초기...다이어트 약도 이겨” (‘말자쇼’) 작성일 02-02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OCJ3V7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34a4496ce5487315ebcd90885e1179a26c28530732076e90a2e95ab7cdb84" dmcf-pid="8GrsR1Kp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233109870hqnm.png" data-org-width="800" dmcf-mid="fUhSLU8B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2/ilgansports/20260202233109870hqn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e0f413bfbaebc05cce1c6ddfba874759e081034981a6830b3df392bd028156" dmcf-pid="6HmOet9UO5" dmcf-ptype="general"> <p>가수 박서진이 여동생의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br><br>박서진은 2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에 출연해 “동생이 체중 때문에 당뇨 초기 증상이 있고 무릎도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br><br>그는 동생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 거친 별명을 쓰기도 했다며 “PT를 등록해주고 다이어트 약도 사줬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털어놨다.<br><br>이어 “이제는 그런 자극도 잘 안 먹힌다”고 덧붙였다. 반면 동생은 박서진을 “너무 말라서 ‘종이 쪼가리’라고 부른다”고 전했다. <br><br>박서진은 “형들도 건강 문제로 먼저 떠났고, 부모님도 건강이 좋지 않다”며 “그래서 가족 건강에 더 신경쓸 수밖에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간암 고백 “남들에게 알려지는 것 싫어 감춰..두려웠다”(조선의 사랑꾼)[종합] 02-02 다음 “이래서 대상을 못 타는 거” 탁재훈, 이수지 공격에 억울 (아니 근데 진짜)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