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꿈나무 일본 전지훈련서 금 11개...엄도영 3관왕 '눈길' 작성일 02-0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02/2026020218003305609dad9f33a29211213117128_20260202234608954.pn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수영 꿈나무.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수영 유망주들이 일본 전지훈련에서 국제대회 경쟁력을 확인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경영 꿈나무 선수단이 지난달 29일부터 일본 와카야마에서 영재 국외 전지훈련을 진행한 뒤 2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초등부 금메달리스트 등 유망주 8명과 정원경 지도자 등 총 10명이 참가했다.<br><br>선수단은 훈련 중 출전한 '2026 와카야마 오픈 수영대회' 쇼트코스(25m)에서 금 11개·은 3개·동 3개를 수확했다. 엄도영(경기 삼성초 졸업 예정)이 남자부 접영 50m·100m, 자유형 50m를 모두 석권하며 3관왕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br><br>정원경 지도자는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장기적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유재석, 성탄절 선물로 명품 선물...인생 첫 샤○"(아니근데진짜)[종합] 02-02 다음 카일리 제너, 전 남친 트래비스 스콧과 재회.. "두 자녀 생파 함께, 티모시 샬라메는 불참" 02-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