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장애인체육회, 2026 밀라노 패럴림픽 강원 선수단 격려 작성일 02-03 1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3/0001171698_001_20260203001234376.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강원 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강원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2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강원 소속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선수단과 주요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결단식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고 안전한 대회 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br><br>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선수단 훈련 영상 상영,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개식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격려사, 종목별 선수단 소개, 출정사 및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br><br>이번 패럴림픽에는 △휠체어컬링 양희태·이현출 △노르딕스키 정재석 등 3명의 도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들이 대한민국 선수단으로 참가한다. 노르딕스키의 김민영·신지환은 오는 16일 최종 출전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br><br>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강원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국제무대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고, 끝까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은 오는 3월6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장애인동계체전 첫 정상 이끈 강원의 숨은 일꾼들 02-03 다음 수영장에서 단련한 폐활량, 춘천 도로 위로… 팀 샤크런 3·1절 힘찬 출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