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투 이태리] '환상의 짝꿍' 선영석 듀오 빙판 위 호흡 기대 만발 작성일 02-03 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사상 최초 믹스더블 출전</strong><div id="tem-type-1">4. 컬링</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03/0000164674_001_20260203000837452.jpg" alt="" /></span></div>컬링은 빙판 위의 체스라고 불릴 만큼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br><br>1998 나가노 동계 올림픽 이후로 우리나라에는 은메달 단 한 개만 허락했으나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탄생했고, 당시 시상대에 오른 팀킴이 현재 강릉시청 소속이어서 강원 지역에는 의미가 있는 종목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녀 4인조와 믹스더블에서 3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쟁이 전개된다.<br><br>10개 국가가 풀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러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특히 '선영석'으로 불리는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은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믹스더블 출전권을 획득해 의미 있는 여정에 나선다.<br><br>김선영은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는 겹경사를 맞기도 했다.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대회 여자 4인조에 출전했던 김선영은 이번 대회에서 믹스더블로 종목을 바꿔 출전한다.<br><br>정영석도 환상의 짝꿍으로 불리는 만큼 의기투합해 기적을 연출해 보겠다는 각오다. 한규빈 기자 <br><br>#선영석 #이태리 #김선영 #올림픽 #4인조<br><br> 관련자료 이전 심석희와 '8년 갈등' 풀었다…최민정, 올림픽 金 위한 화해의 터치 → 생일 파티 박수까지 韓 여자 계주 '원팀' 선언 02-03 다음 '스포츠 메카' 강원 선수단 밀라노 태극전사 이끈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