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환, 1대 1 채팅 서비스 오픈 작성일 02-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6wHgOc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790a04ad3cf3f1e114a03d7025d43bf11b899be496c9c83ca44290d3eaa6a0" dmcf-pid="47Vcyiwa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002544806vaxj.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YVou6b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khan/20260203002544806va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c56dd00a7149c53c378c9dc2578f563b16710a47e3b40c003c1289935ba297" dmcf-pid="8zfkWnrNn0"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팬과 함께 내디딘다.</p> <p contents-hash="63ab4f9421d19bbf64d521540029a2dbf50585c7158be3bf8e992d6ac42c1e2e" dmcf-pid="6q4EYLmje3"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2일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의 소통 서비스 ‘플러스챗(Plus Chat)’을 공식 오픈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본격적으로 돌입했다.</p> <p contents-hash="d186bb51ce7998c3e97924d9d6073ea322a6974f9663142d8d30712852ef6df1" dmcf-pid="PB8DGosAnF" dmcf-ptype="general">플러스챗은 아티스트와 팬이 1대 1 메신저 형태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양방향 소통을 통해 진정성 있는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재환은 이번 플러스챗 오픈을 통해 무대 위 아티스트의 모습은 물론 보다 편안하고 솔직한 일상과 생각을 팬들과 공유하며 한층 가까운 관계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56ea52ee13b40032f08bcd38870a9bf9fcd54c91e6a72557b250cfb382ca0d" dmcf-pid="Qb6wHgOcLt"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소통 방식으로 그동안 팬들과 깊은 신뢰를 쌓아온 아티스트다. 무대 위에서는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로, 무대 밖에서는 친근한 매력과 진솔한 메시지로 사랑받아온 만큼 플러스챗을 통해 보여줄 김재환의 또 다른 모습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97396c8e2c8fcf9ff0a9f024ad1bd74cfbd5b3b92c1269a815ba73d7c3691ad" dmcf-pid="xKPrXaIkd1" dmcf-ptype="general">앞서 김재환은 만기 전역 소감을 통해 “군 복무 기간에 변함없이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군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제 자리에서 차분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번 플러스챗 오픈은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앞으로 이어질 김재환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85775ad2f6ef91ac817fa7b9ab6de8769035e209db54e038866dd15a6067ad9c" dmcf-pid="ymvbJ3V7L5"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플러스챗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보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한층 성숙해진 시선과 더욱 단단해진 음악적 내공을 바탕으로 펼쳐질 김재환의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WsTKi0fziZ"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 압박 VS 박신혜 역공, 팽팽한 줄다리기 02-03 다음 金빛 질주 이끌 '최강' 막내, 임종언의 다짐 "매 순간 진심으로, 그리고 후회 없이"[인터뷰]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