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상승세… PGA 준우승 작성일 02-03 23 목록 <b>46세 로즈 통산 13승, 켑카 56위<br>LPGA 코르다 우승·양희영 2위</b><br> 김시우(31)가 2일 끝난 PGA(미 프로골프)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올 시즌 출전한 세 대회에서 모두 우승권과 근접한 성적(공동 11위-공동 6위-공동 2위)을 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는 “최종 라운드까지 버티는 경험을 더 쌓아서 우승을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46세 ‘노장’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최종 23언더파 265타로 우승컵을 들었다. 통산 13승째. PGA 투어 복귀전을 치른 브룩스 켑카(미국)는 공동 56위(4언더파)로 마감했다.<br><br>악천후로 3라운드만 치른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선 넬리 코르다(미국)가 우승했다. 양희영(37)이 단독 2위, 황유민(23)은 공동 5위(5언더파)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진짜 승부는 올림픽… “네 뒤에선 못 달린다” 02-03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2월 3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