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큰 차 작성일 02-03 3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3/0003956731_001_20260203005118793.jpg" alt="" /></span><br> <b><제17보></b>(171~218)=쉬하오훙이 173에 8분여를 숙고하는 사이 초읽기가 시작됐다. 참고 1도 1에 끊어 승부를 걸고 싶으나 12까지 패가 된다. 백에게는 중앙 흑 대마를 공략하는 팻감과 A 쪽 팻감이 지천이라서 흑이 감당할 수 없다.<br><br>174~182는 이런 정도의 자리이며 184는 팻감 공작. 186은 잔인하다. 굳이 이렇게까지 세차게 몰아치지 않아도 좋은데 확실히 끝내겠다는 신민준이다.<br><br>193부터는 마지막 초읽기. 이 수로 194에 늘어 패를 계속하려는 것은 참고 2도. 백에게 1, 3, 5, 7, 9의 팻감이 있어 흑이 패를 이길 수 없다. 196이 멋진 선수로 좌하귀 흑 사활을 패로 이끌었다. 결국 팻감이 부족한 흑이 210까지 잡혀 큰 차이로 승부가 결정됐다. 218을 본 쉬하오훙이 수순을 더 이어 가지 못했다. (192…176, 208…172, 210…205)<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최고 여신' 등장!…미국 시민권 취득 '무려 7년' 걸렸다→기적의 반전, 美 아이스댄서 카레이라의 생애 첫 '꿈의 무대' [2026 밀라노] 02-03 다음 패럴림픽 선수단도 결단식서 선전 다짐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