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융교육부터 비인기 스포츠까지... 두나무, '스포츠·금융 ESG' 동시 실천 작성일 02-03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자체로 찾아간 디지털자산 교육... 금융 정보 격차 해소 나선 두나무<br>투자부터 사기 예방까지 '생활 밀착형 업클래스'로 주민 호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3/0000148792_001_20260203034606673.jpg" alt="" /><em class="img_desc">두나무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선보인다. (▲업비트, 지역 주민 대상 '찾아가는 업클래스' 진행). /사진=두나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디지털자산 교육을 지역 주민의 삶 속으로 끌어내린 두나무가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통해 금융 정보 격차 해소에 나섰다. 동시에 탁구·태권도·e스포츠 등 비인기 스포츠 후원을 이어가며, 직접 구단을 운영하지 않더라도 '스포츠를 통한 ESG 실천 기업'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지자체로 찾아간 디지털자산 교육, 풀뿌리 금융 격차 줄인다</strong><br><br>두나무는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대상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본격화하고 있다.<br><br>업클래스는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비영리 단체와 금융권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지만, 올해부터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주민 생활권으로 직접 들어가는 방식으로 확장됐다. 이는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지역 간 금융 정보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ESG 취지에 따른 행보다.<br><br><strong>동작구청 첫 출범… "투자부터 사기 예방까지 실질 교육"</strong><br><br>첫 '찾아가는 업클래스'는 동작구청과 협력해 동작구민대학 겨울방학 틈새강좌 '디지털자산 바로 알기'로 진행됐다.<br><br>3주간 이어진 교육은 디지털자산 기초 개념,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기술, 디지털자산 기부, 사기 예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급증하는 디지털자산 사기 유형과 대응법을 다뤄 교육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모집 당시 정원의 4배가 몰렸고, 수강 만족도는 98%에 달했다.<br><br><strong>구단 없어도 스포츠 ESG 가능… 탁구·태권도·e스포츠 후원 확대</strong><br><br>두나무의 ESG 실천은 금융 교육에 그치지 않는다. 직접 스포츠 구단을 운영하지 않지만, 스포츠 생태계 전반을 살리는 방식의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br><br>두나무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후원을 통해 탁구 저변 확대와 흥행에 기여하고, ▲비인기 스포츠인 태권도 품새 선수 후원을 지속하는 한편,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e스포츠 산업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이는 단기 노출 중심의 스포츠 마케팅이 아닌, 종목 다양성과 선수 생태계 보호에 초점을 둔 'ESG형 스포츠 후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br>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는 지자체와 지역 주민이라는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와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자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뿌리내리고, 건강한 투자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두나무는 2026년에도 지역·세대·주제별로 확장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비인기 스포츠 및 e스포츠를 아우르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강·문화 배움의 장, 광명스피돔·장외지사 문화교실 본격 운영 02-03 다음 송민규 父, 가난했던 과거 고백…“두부 배달하며 7번 이사” (조선의 사랑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