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의료기기 혁신에서 스포츠 ESG까지... '메디컬팬텀로보'로 증명한 지속가능 경영 작성일 02-03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척추·근육 통합관리 의료기기 출시... 기술력으로 헬스케어 경쟁력 강화<br>국가대표 선수촌 기증으로 '말이 아닌 현장'에서 증명한 사회적 책임</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03/0000148793_001_20260203035608802.jpg" alt="" /><em class="img_desc">바디프랜드가 척추와 근육을 동시에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팬텀로보'를 전격 출시했다. (▲척추·근육 통합관리가 가능한 바디프랜드 의료기기 신제품 '메디컬팬텀로보'). /사진=바디프랜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척추·근육 통합관리 의료기기 '메디컬팬텀로보'를 선보인 바디프랜드가 KLPGA 대회 후원, e스포츠·축구 콘텐츠 협업, 국가대표 선수촌 기기 기증까지 아우르며 '스포츠 기반 ESG 실천 기업'의 면모를 분명히 했다. 기술 혁신을 넘어 현장과 사회로 확장되는 헬스케어 전략이다.<br><br><strong>의료기기 혁신의 정점… 척추·근육 '동시 관리'</strong><br><br>바디프랜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의료기기 '메디컬팬텀로보'를 출시했다. 견인 방식을 적용한 목·허리 디스크 및 협착증 모드와 PEMF(펄스 전자기장) 기반 근육통 완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척추와 근육을 동시에 관리하도록 설계했다. 경추·요추 특화 견인과 전신 스트레칭, 확장 온열 시스템을 통해 근골격계 부담 완화를 정조준했다.<br><br><strong>'치료 보조' 넘어 '생활 속 관리'로</strong><br><br>총 20개의 의료기기 인증 프로그램과 OTA 업데이트, 다중 안전 센서, 태블릿 리모컨 등 사용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의료기기 기술을 일상에 접목해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성이다.<br><br><strong>골프 현장에서 증명한 스포츠 ESG</strong><br><br>바디프랜드는 2025 덕신 EPC 챔피언십과 KLPGA 여자오픈 골프대회를 후원하며 여성 스포츠 저변 확대와 선수 컨디션 관리에 힘을 보탰다. 단발성 마케팅을 넘어 대회 생태계와 선수 복지에 초점을 맞춘 행보다.<br><br>e스포츠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Faker)와 협력 관계를 맺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 축구 분야에서는 축구 전문 채널 고알레와 협업해 콘텐츠를 제작, 스포츠 팬층 전반에 '회복과 관리'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br><br>또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헬스케어 기기를 기증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회복을 지원했다. 현장 기여를 통해 ESG의 '실질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다.<br><br>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의료기기 혁신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일상 전반에 건강 가치를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현대인의 근골격계 부담을 낮추는 연구·개발과 사회적 기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달권 밖 설상 종목? 이번엔 메달밭이 될 수도 있습니다 02-03 다음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건강·문화 배움의 장, 광명스피돔·장외지사 문화교실 본격 운영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