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12차 이사회 개최 작성일 02-03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5년 사업 결과 결산, 체육상 수상자 선정, 정관 개정 등 8개 안건 심의·의결</div><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2월2일(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회관 지하 1층 KSPO 연수원에서 제1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br><br>▲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자 선정 ▲회원 종목단체 등급 심의 ▲정관 및 각종 규정 개정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보고 사항으로 2026년 자체 정기 종합감사 실시 계획을 접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3/0001110580_001_20260203041414125.png" alt="" /><em class="img_desc"> 제12차 이사회 유승민 회장. 사진=대한체육회</em></span>이사회는 먼저 2025년 사업 결과와 결산을 확정하고,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8개 부문에서 개인 93명과 5개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2월27일(금) 오후 2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개최하기로 의결했다.<br><br>회원 종목단체 등급 심의와 관련해서는 가입·탈퇴 규정 제5조에 따라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한 결과, 인정단체인 대한체스연맹을 대상으로 경기도체육회 신규 가입 예정 등 향후 요건 보완 가능성을 고려해 1분기 내 재심의를 전제로 한 조건부 의결로 제명을 유예하기로 했다.<br><br>정관 및 각종 규정 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대한체육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유승민 회장의 개혁 의지에 따라 기존 선거인 추첨 방식을 폐지하고 선거인단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정관 개정안이 의결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3/0001110580_002_20260203041414185.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체육회</em></span>2025년 감사원 지적 사항과 국민권익위원회 및 인사혁신처의 채용 관련 지침을 반영해 지도자·전담팀·선수 선발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는 국가대표 선발 및 운영 규정 개정안도 함께 의결됐다.<br><br>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세리머니도 마련됐다.<br><br>유승민 회장 이하 대한체육회 임원진은 선수단이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03/0001110580_003_20260203041414241.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대한체육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02-03 다음 'Z세대 감성 아이콘' 레이나, 메이저 데뷔 후 첫 내한공연…열도 흔든 무대 서울서 5월 재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