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날린' 양치승, CEO서 영업사원 됐다 "이젠 자존심 상해도 참아" 작성일 02-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yHJMAid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ebac5026211a6f7b7506b3fe23e84560ccef5139b240009f3e568e12d0811" dmcf-pid="48Xtgiwa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055106177lzva.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q9OwWI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055106177lzv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3898c478df1e19ef20125c4074a391acae5b25b2813580099a1ce0803fe74b" dmcf-pid="86ZFanrNn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회사원이 된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aec3afe7e81e09896488cda9387c9edccd62d1fb230db6b851432cb916f3e9b" dmcf-pid="6P53NLmjJz" dmcf-ptype="general">1일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에는 '양치승, 월급 받고 근무시간 무시하는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1817ac798addaa5a806d864408668fb5eb13ade76b3deef817264644671055f" dmcf-pid="PQ10josAi7"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근황을 묻자 "회사원이 돼서 그동안 바쁘게 지냈다. 아침에 빨리 가고 저녁 늦게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근무 시간을 초과해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31c6bd2833616a44a8d532637dc99c9137468c40e5559dc35e5c12977f5ce6" dmcf-pid="QxtpAgOcLu" dmcf-ptype="general">인생 첫 회사원을 경험 중이라는 그는 영업 업무를 맡았다면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많이 주셔서 나름 나쁘지 않다. 53세에 첫 직장을 가진 거라,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빨리 성과를 보여주고 싶다. 개척해 나가야 하니까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1a7bda0ea76816be9e8fab261bd5914f07a15855ce5ce9d98863639497564c" dmcf-pid="xMFUcaIk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055106411vns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KfhsHl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Chosun/20260203055106411vns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ad7a14e694344b436199f831cb45ce5d9527fb05720cfc4df0f7c917015eae" dmcf-pid="yWgAu3V7ip" dmcf-ptype="general"> CEO 시절과 비교했을 때 다른 점에 대해서는 "일적으로는 비슷한데, 내 위에 누군가 있다는 게 다른 것 같다. 최근 회식을 했는데 대표님이 계시니까, 내가 계속 두 손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더라. 대표님이 떠나는 차를 향해 인사를 했는데, 이것도 전형적인 회사원의 모습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02b44f2b526b8f1114654f6e75d4727eaea15a5eb98b1cc0bc994924b5c676" dmcf-pid="WYac70fzJ0"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예전에는 자존심이 상할 때, 크게 지장 없다면 (일을) 안 했는데, 이젠 회사를 위해 참고 있다. 이런 게 달라졌다. 이젠 1등 회사원이 되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7c9a1c2aa845837ac9d3ea217d2ec79543548637609f74b7a29a0eba3b8d2e2" dmcf-pid="YGNkzp4qi3"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건물 임대 사기를 당해 15억원 손해를 입고 지난해 헬스장을 폐업하는 아픔을 겪었다. 해당 건물은 기부 채납 조건으로 지어져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강남구청에 관리, 운영권을 이양해야 하는데 양치승은 이 사실을 계약 당시 몰랐다는 입장이다. 이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으며 사업장을 폐업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de95e9a8d2c53c840ff1f22bd7a194501fbd5074758034e5796ef6e463bd121" dmcf-pid="GHjEqU8BnF" dmcf-ptype="general">이후 양치승은 "2026년,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 새로운 시작"이라며 명함을 공개했다. 취업한 업체에 대해서는 "업력 17년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상가/건물/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 입니다.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것(헬스장,수영장,골프장,카페,베이커리,식당,조식서비스)도 가능" 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HXADBu6bRt"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민규 父 “돈 없어 이사만 7번..子 축구 회비는 절대 안 밀려”(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02-03 다음 최진혁 표 ‘벤츠男’, 두준두준하네요 ‘아기가 생겼어요’ [줌인]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