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며느리 내가 준 약 토해 기분 나빠” 시모에 오은영 “의사십니까?” (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02-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JLgiwa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3e8965e671ca50d7cb00e14b65cee567cf21beb84d5b545258b9658bcfd5c" dmcf-pid="x0ioanrN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614874nyox.jpg" data-org-width="600" dmcf-mid="6dioanrN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614874ny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9a92f4d3e30f1b6f554dea3af5070a20c43fd299f24c5423dd3b7e4b6be51" dmcf-pid="yE3U70fz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615036rbjs.jpg" data-org-width="600" dmcf-mid="PbAEwcSr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615036rb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WD0uzp4qy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3437eb6d714f8c3ba1599b4a56a4940388d498893545b8424d4d023ec4e823d" dmcf-pid="Ywp7qU8Byj" dmcf-ptype="general">임신한 며느리에게 약을 주고 토했다며 기분 나빠하는 시모에게 오은영 박사가 약사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8d0de45b2b302e93b5a3caec3da6122bc05f433299dd82ea85e2a657306db7c0" dmcf-pid="GrUzBu6bCN" dmcf-ptype="general">2월 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서는 가족지옥 특집으로 ‘엄마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64세 어머니와 38세 아들, 애모 가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269ea5f0a6f303bf6dc66dd76388f9781a7776d0efcb5bab4b94249a462d6d5" dmcf-pid="Hmuqb7PKva" dmcf-ptype="general">아들은 외국 여자와 결혼할 사주라는 모친의 조언에 따라 베트남 여자와 결혼해 아이를 낳았고, 손주가 예뻐 거의 매일 5분 거리 집으로 불시에 찾아오는 모친에게 이해를 구했다. 아내가 외국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기가 엄청 힘들 거라는 것. </p> <p contents-hash="942ecf88d20ca3974616abeaa22089770ccf66843967ab97e541ebe8ff3f175b" dmcf-pid="Xs7BKzQ9vg" dmcf-ptype="general">모친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며 과거사를 꺼냈고, 아들은 “아내가 임신 중후기에 한국에 왔다. 입덧이 남아있는데 엄마가 그걸 주니까 먹긴 먹었다. 차 오래 타서 속이 안 좋고 속 안 좋아서 토하는데 엄마는 이해를 못하고 기분 나빠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495e495b0bd10c01c6c819f2bf712c558f36653f465b24c16f95fd66fdeac1" dmcf-pid="ZOzb9qx2So" dmcf-ptype="general">모친은 며느리가 입덧을 해서 천연소화제를 줬는데 며느리가 그걸 바로 토해서 뱉어났다고 생각하며 기분이 상했다는 것. 장동민이 “약은 먹으면 안 된다”고 말하자 모친은 “약이 아니고 천연이다. 그건 먹으면 바로 트림이 나는 좋은 거라 얼른 불편한 부분이 가라앉으라고 준 거다. 진짜 좋은 거다. 그렇게 금방 효과가 나는 거라 뱉어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b20dbaff8f824bd201226972d28987935b57283216a2bcc17b277d1f938189a" dmcf-pid="5IqK2BMVSL"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어머니는 의사십니까? 아니죠. 그러면 안 되는 거다. 임신했을 때는 허용되는 약과 식품, 절대 먹으면 안 되는 약과 식품이 있다. 며느리는 정체를 모르는 걸 먹고 싶지 않았을 거다”며 입덧을 경험해 본 적이 있는지 질문했다. 모친은 입덧을 안 했다고. </p> <p contents-hash="09bd7aa04a9617a7078a0cf244c46e41bfb21f728bf41bb88fd8dea681359c1c" dmcf-pid="18mIhsHlyn"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그래서 이해를 못하는 것 같다. 입덧 안 하는 사람이 있다. 입덧은 죽을 만큼 괴롭다”고 말했고, 모친은 “저는 그냥 얼큰한 게 먹고 싶었다”고 자신의 임신 당시를 떠올렸다. 오은영 박사는 “어머님은 본인이 경험한 것을 기초로 이해하는 것 같다. 인간의 경험이 폭이 넓지 않다. 그걸 벗어나면 오해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사진=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t6sClOXSC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POhSIZv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장동민은 개그계 오은영, 장회장님으로 모셔” (결혼지옥)[결정적장면] 02-03 다음 “빗자루 부러질 때까지 아들 때린 게 죽을죄는 아니지 않나요?” (결혼지옥)[어제TV]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