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친동생 180㎝ 미남, 학창시절 내 존재 숨겨” (말자쇼)[어제TV] 작성일 02-0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n0XWUZ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dca28ff0cb7a19bfb58503f9350ae4462411448fdbbb3250efdfb7280fd86f" dmcf-pid="6XhxVbRf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522mjxb.jpg" data-org-width="600" dmcf-mid="VoBIEjhD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522mj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4cdb5f7fd8fab5f301d536339043861cebb8b5ce4134903d1b6a9d021de684" dmcf-pid="PZlMfKe4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701vkqw.jpg" data-org-width="600" dmcf-mid="fKzscaIk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701vk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5247b47c2d425556dd8433f944ca5821947717ae121577fd56887476637899" dmcf-pid="Q5SR49d8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874xypp.jpg" data-org-width="600" dmcf-mid="4K3koJDg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61955874xy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x1ve82J6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9da0d67bc876e84f2c75f74caa1276e8887aff953c19fa1533b22a4737b5431b" dmcf-pid="yLPGlOXSC1"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학창시절 친동생에게 숨겨진 존재였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f017d329b7ade94c668aff2441568d0ad64ae34d97a77dbc07cb5c44086d8b9" dmcf-pid="WoQHSIZvW5" dmcf-ptype="general">2월 2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혈육 특집에서 친동생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793658c67c5e972b9b9d34a87f561c2c9c8109f7c53f0c050cae49c6cb6af2fe" dmcf-pid="YgxXvC5TlZ"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이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한 배에서 나왔지만 성향이 너무 다르다. 저도 남동생이 하나 있다. 저랑 유전자 자체가 다르다. 키가 180cm에 얼굴 작고 새하얗다. 어디 가면 멋있다, 잘생겼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전혀 다른 남동생의 외모에 대해 말했다. </p> <p contents-hash="488f85fb11bf75578b5354832d8aea6608dfebb51cfd3949748a40a55e42d7a8" dmcf-pid="GaMZTh1ylX" dmcf-ptype="general">이어 김영희는 “나는 목도 짧고 옆으로 크다. 동생도 내가 썩 자랑스럽지 않았나보다. 학창시절에 누나 존재를 숨기고 살더라. 친구들도 너희 누나도 예쁘겠다고 그러니까 내 존재를 숨긴 거다. 스티커 사진이 유행이라 내 친구랑 전신 스티커 사진 찍은 게 있었다. 그걸 지갑에 넣더라. 누나를 생각하는구나. 친구들에게 내 친구를 누나라고 한 거다. 걔가 예뻤다”며 동생의 거짓말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dc4eff001c578c2ad07f173a727bc7d1516518d0214310fb749adfc1d6a4d9d5" dmcf-pid="HDLpZYu5TH"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내가 너무 아파서 조퇴를 하고 집에서 앓고 있었다. 동생이 친구들하고 집에 오는 소리가 들리더라. 가만히 있어야 했는데 아픈 몸을 이끌고 감자를 튀겨서 문을 여니 동생 눈이 이만해졌다. 친구들은 ‘아니잖아, 다르잖아’ 웅성웅성 난리가 난 거다. ‘왜 집에 있어? 누나 때문에 다 망쳤어!’ 친구들과 나가더라. 몸도 아프고 정신도 아팠다. 내 동생이 맞나”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2b9bcd5eca44d54d5d1996db45003e0af57b0b9380f6ebbb0b5011dbffa9337" dmcf-pid="XwoU5G71vG" dmcf-ptype="general">뒤이어 김영희는 “얘를 진짜 호적에서 파야 할 사건이 있었다. 남편이 10살 연하다. 결혼발표하고 기사가 났다. 잘 안 보는데 궁금해서 댓글을 봤다. 베스트 댓글에 ‘진짜 둘 다 얼굴 안 본다’고 해서 내 동생이 있는 톡방에 올렸다. 또 이렇게 악플이 베스트 댓글로 달렸다. 동생이 ‘악플 아닌데, 사실인데?’ 때려죽이고 싶었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46bb5c1596dac0e99d9f799c0b723f7e50f67bbf528dbb39faa41157370c643" dmcf-pid="Zrgu1HzthY" dmcf-ptype="general">상견례 날에도 동생의 만행은 계속됐다고. 김영희는 “내 동생이 신랑 귀에 대고 말을 하고 신랑이 웃더라. ‘웃지 말고 들어’ 또 이야기를 하더라. 뭐라고 이야기했기에 그렇게 웃었냐고. ‘지금 도망가’ 우리 남편이 웃었는데 요즘에는 ‘형님 말을 들을 걸, 바른 말만 하시는 분이야’ 그러더라”며 “그래도 혈육이다. 지지고 볶고 선 넘는다 하더라도 혈육의 끈으로 가고 있다”고 동생과 끈끈한 관계를 말했다. (사진=KBS 2TV ‘말자쇼’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5ma7tXqFWW"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sNzFZB3T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딸 日여행서 아이스크림만 만족, 돌고래 기억 못해” (말자쇼)[결정적장면] 02-03 다음 조규성, '민폐 하객' 등극…신랑 송민규 "주인공처럼 하고 와" 질투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