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CCTV 설치→가정폭력에 子 “죽음의 공포” 호소..母 “죽을죄 아냐”(가족지옥) 작성일 02-0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byrtXq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669f0335c844d3f74264671e8a264dcc72e045908f37859f1746818f412ec" dmcf-pid="6izZ49d8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poctan/20260203064645935mtkq.jpg" data-org-width="530" dmcf-mid="4OLNWSFY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poctan/20260203064645935mtk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Pnq582J6h3"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c4ba5c802b1f17d54f0caf0a14ddf06a0d36d7d9d7f7f64b3d7fda00c5ead1a4" dmcf-pid="QLB16ViPyF"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애모 가족' 아들이 어머니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795de93d98e87c4fe07c971cb18a91ed9fefee8903a63b2c66573c5a47697b" dmcf-pid="xobtPfnQlt"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가족지옥’(이하 가족지옥)에는 극한의 갈등을 겪는 ‘애모 가족’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ed247ebd6f9384c652127d294702d30fa912a39d3665a138e4ce0fc771f3beb" dmcf-pid="ytrovC5Th1" dmcf-ptype="general">아들은 “아내도 엄마한테 불만이 좀 있다. 간섭한다고 싫은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며느리가 밤에 잠을 편히 자려고 아이가 구역질을 하는데도 죽을 먹이더라. 강제로 먹이지 말라고 했더니 든든히 먹여야 한다더라”라며 서로 다른 육아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8f227054f919798d15199ed86330aa5a39161ff7c15dc080edf5a5589a02fe" dmcf-pid="WFmgTh1yW5"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아들한테 나중에 ‘그건 학대다’ 했더니 ‘당신이 학대를 운운해? 내가 20년 동안 당한 게 학대다’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메시지 내용이 공개되었고 두 사람은 선을 넘는 대화를 해 모두를 충격에 빠지게 했다.</p> <p contents-hash="5bfc90ff65c0f8886353be7b44b55147c4ce2a13d58d3d39a70f0137daa1a9c9" dmcf-pid="Y3sayltWTZ" dmcf-ptype="general">아들은 “어머니에게 학대를 당했다. 초등학교 4학년 그때쯤이었다. 아버지 지갑에 손을 대 장난감을 샀다. 속옷 차림으로 내쫓겼다. 한 겨울 눈 오는 날이었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한 번도 나와보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5be5e220fdbe19ddfbdcdb824c8a942d37d992ed6a7f743171a3dd91d8a18d6" dmcf-pid="G0ONWSFYWX" dmcf-ptype="general">아들은 고등학교 때 가출을 시도했다고. 아들은 “어머니가 제 방에 CCTV를 달아놨다. 감시하려고”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공부는 안 하고 게임을 하니까”라고 변명했다. 아들은 “감옥 같았다. 일주일 후에 집에 왔다. 자고 있는데 몸이 너무 아프더라. 눈을 떠보니까 엄마가 나무 빗자루로 때리더라. 아직도 그 얼굴을 잊을 수가 없다”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65974bacced7d53069511ffc8ea0b15a450e1c67bde89ccc039c1e782cd9014" dmcf-pid="HpIjYv3GSH"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애들을 통제한 게 죽을죄는 아니지 않냐”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오은영은 “아들이 어머니와 대화를 하려고 갔을 때의 모습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가정폭력, 아동학대가 맞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XUCAGT0HyG"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3337cc2a4c439ce0c9c781eee0c801351b010f91d57e04d28f1055fcbea9ee0" dmcf-pid="Zx3yb7PKyY"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가족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솔로지옥' 애청자 子 찬호에 잔소리 폭탄…"교육방송 봐라" (가장멋진류진) 02-03 다음 구준엽, 故 서희원 추모 동상의 의미.."너만을 위한 갤럭시"[스타이슈]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