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박서진 혈육 고민 작성일 02-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pMqU8B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187b0408f069e7e550784c69ef7d37b46527d073f2ab7e3011187029ea2e7" dmcf-pid="pdfjQ4Lx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70446634ztkz.jpg" data-org-width="680" dmcf-mid="3K7dKzQ9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70446634ztk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124f58f9331ca119af8ad355762560c332ab25cd20026650ca22cac3d72ddcd" dmcf-pid="UJ4Ax8oMe1" dmcf-ptype="general"> <br>'말자쇼'가 혈육의 진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div> <p contents-hash="abbf79c65ad043a4f906696989da22e21608cf6757ed25120bda019a00c7c87c" dmcf-pid="ui8cM6gRM5"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을 호적에서 파고 싶다"는 사연부터 "나 몰래 오빠만 챙겨준 부모님께 서운하다"는 고민까지 혈육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 사연들로 이야기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3cfb2bfd9a73138c43afbb6b544e430b28431553f6006a38712a78822afebd4d" dmcf-pid="7n6kRPaeiZ"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자신과 남동생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꺼내 관객들의 공감대를 높였다. 특히 김영희는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몰래 다가가서 '지금 도망가'라고 말했다"라며 "그땐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그땐 막 웃었던 남편이 지금은 '처남 말 들을걸' 후회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09acc36cca17af5681af48acabefed3efdf6c5a1564272e6650ed21a6d3ed55" dmcf-pid="zLPEeQNdnX"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그래도 혈육이다. 이럴 때 밉고 저럴 때 밉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혈육의 끈으로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8986dcd3ae38676332eaa6c885c67db5b7696d76e78db418a1d3d142c2ef3f" dmcf-pid="qoQDdxjJiH" dmcf-ptype="general">'공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진도 여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검정고시에서 3년간 불합격을 받는 동생이 답답해 변호사를 만나 호적에서 동생을 팔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b5bc101f50982899afc487cb8ad1fc0aabdade57d2c456b2eedda035905d8d1" dmcf-pid="BgxwJMAiJ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변호사가 고소는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동생이 '소송해라, 난 너한테 줄 돈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71ac27868fca865ba9371d08cd01aad4ca97b81a6be46cd85b1055b3e0a7d9" dmcf-pid="baMriRcndY" dmcf-ptype="general">또한 박서진은 동생이 자신보다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 고민이라며, 함께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동생에게 광고 제안이 왔었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기분 나빠서 내 선에서 거절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말자쇼'도 같이 출연해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라고 '현실 오빠'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78fc49c2011605add8e032e802a5bece984cd1b93b1e4a55227db35a1b8070c" dmcf-pid="KNRmnekLdW" dmcf-ptype="general">이날 '말자쇼'에서는 김영희, 박서진뿐만 아니라 현장 관객들도 각자의 혈육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c6fb76b37b7abe00aef354c1c927d10587c7444443b7f452369fa22043c70efe" dmcf-pid="9jesLdEoLy"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2AdOoJDgL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 라디오 생방송 중 둘째 임신 발표 "7월 출산 예정" 02-03 다음 ‘간암 고백’ 심권호, 수술까지 마쳤다 “소문나면 벌떼같이 몰려들까 숨겨”(조선의 사랑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