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상견례 날 남동생이 남편에 ‘도망가’”…폭소(말자쇼) 작성일 02-0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YfcaIk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2fafe8debe4134b1742156e2ab84ab6c718445df32f3e5832600d2d02a1e7d" dmcf-pid="zBG4kNCE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71028672oeid.jpg" data-org-width="1500" dmcf-mid="uCoW9qx2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71028672oei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784a3c6d24a64a21d4318601eb8a09ca07dcca99a328ede2a6fa63d0df9c51c" dmcf-pid="qbH8EjhDMB"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영희가 상견례 날 남동생이 남편에게 “지금 도망가”라고 했던 일화를 공개해 ‘말자쇼’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div> <p contents-hash="e4d6906ca0a779ecc4fcefd016dc350241cece38e2bfd67178d9fb24ca0a864d" dmcf-pid="BKX6DAlwiq" dmcf-ptype="general">2일 밤 10시 방송된 KBS2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을 호적에서 파고 싶다”는 사연부터 “나 몰래 오빠만 챙겨준 부모님이 서운하다”는 고민까지, 혈육을 둘러싼 다양한 사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4f1a6b8ced77fc53ba0fc0f44f87d533ff2cdbe2d78b6e63f81810ccd269ee4" dmcf-pid="bpSbgiwaez"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는 남동생과의 에피소드로 공감대를 끌어올렸다. 그는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몰래 다가가서 ‘지금 도망가’라고 말했다”며 “그땐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땐 웃었던 남편이 지금은 ‘처남 말 들을걸’ 후회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365c9aa5fd6bdc3510992dd21f23ec28dbb6934aaf9168428dfd74e4497726a" dmcf-pid="KUvKanrNn7"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그래도 혈육이다. 이럴 때 밉고 저럴 때 밉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혈육의 끈으로 가는 것”이라며 혈육의 의미도 짚었다.</p> <p contents-hash="e40f905e1a4ce3da09a2b209682cc81d7c5d8287986553e5b5fdeef69e905338" dmcf-pid="9uT9NLmjLu" dmcf-ptype="general">이날 ‘공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진도 여동생과의 현실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서진은 검정고시에서 3년간 불합격을 받는 동생이 답답해 변호사를 만나 “호적에서 동생을 팔 수 있냐”고 물어봤다고 고백했다. 그는 “변호사가 고소는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동생이 ‘소송해라, 난 너한테 줄 돈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3a10702c0f8436c2d7a8221b4cfc3cf60bf24c042677452a1d1a87f6c01208" dmcf-pid="27y2josAiU" dmcf-ptype="general">또 박서진은 동생이 자신보다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 고민이라며, 함께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동생에게 광고 제안이 왔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기분 나빠서 내 선에서 거절하고 있다”며 “‘말자쇼’도 같이 출연해 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고 말해 ‘현실 오빠’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c06a47e353d09c717339db70e9e61c35885294985b8f4d76e15bc94e45900f9" dmcf-pid="VzWVAgOcnp" dmcf-ptype="general">한편 KBS2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fqYfcaIkJ0"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2관왕’…한터 월간 월드차트 1위 02-03 다음 방탄소년단 진, 솔로인데 8억 스트리밍…답 나왔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