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 레전드 귀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설레는 예고편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JBnekL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ecabe5c2ec94640ec63d7e9075849b092374eb8428bc0d799ad59f8cbef55" dmcf-pid="V2ibLdEo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70856980cbjc.jpg" data-org-width="560" dmcf-mid="KVhoSIZ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70856980cbj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035063dc9884be561c1b649c897e0dd282338f11155b834b3f661fa355a9dd" dmcf-pid="fI5mtXqFL7" dmcf-ptype="general"> <br> 가슴 뛰는 귀환, 무려 20년이 지났음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 비주얼이 놀랍다. </div> <p contents-hash="74ecbc995de6133187634a8e40f1f0361cc130cf537078fdc1305a5871cb2944" dmcf-pid="4C1sFZB3du" dmcf-ptype="general">지난 2006년 개봉해 센세이션 흥행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만 후속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포스터와 함께 2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ede22a0a85d297ad637dff27d6a3ca45d2b8cb742ed0cd06f1755a596aeba4d" dmcf-pid="8htO35b0JU" dmcf-ptype="general">첫 티저 예고 공개 후 24시간 만에 1억8150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2025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예고편 1위에 오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새 포스터와 2차 티저 포스터로 예비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acf2245196d028d41bc989fdd9d651eef63de90a5edb9409f72d1501e0e7a546" dmcf-pid="6lFI01Kpdp" dmcf-ptype="general">영원한 아이콘의 귀환 포스터는 미란다(메릴 스트립)부터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나이젤(스탠리 투치)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다시 한자리에 모인 캐릭터들의 한층 깊고 강렬해진 아우라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50d7d22599628287827a68977b58ddcd864b8533dca883a33b3ae67859a4932f" dmcf-pid="PS3Cpt9UL0" dmcf-ptype="general">최고의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수십년 간 이끌어온 미란다와 사회 초년생에서 완전히 달라진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돌아온 앤드리아, 여기에 에밀리와 나이젤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자신만의 에너지를 전하며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현재진행형의 아이콘임을 각인시킨다. </p> <p contents-hash="8ccabf09ba4dd1f40f605e011cc7761f1d05fc0dbff8939d9ccc33d212c74654" dmcf-pid="Qv0hUF2uL3"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런웨이는 단순한 잡지가 아닙니다. 돌고 돌아 우릴 다시 이어주는 굽어진 길이죠”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며 한 시대를 이끌었던 런웨이의 전설들이 재회하게 될 운명임을 암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5b335384ce8204af33f4ff3d067ac79a3d08098c352f1c191224387d2e2d7" dmcf-pid="xTplu3V7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70858311xnrq.jpg" data-org-width="560" dmcf-mid="95hoSIZ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70858311xnr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832ce91c2191fdc6d9851efcb845cd1735afca7fb87ef3e93b8300e045ad293" dmcf-pid="yQj8caIket" dmcf-ptype="general"> <br> 이어 분주히 돌아가는 런웨이 사무실 풍경 속에서 “안녕하세요!”라는 당찬 인사와 함께 앤드리아가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랜만에 런웨이를 찾은 그를 알아본 나이젤은 “이런, 누가 왔는지 봐”라며 반가움을 표한 반면, 미란다는 앤드리아를 보고도 “미안, 누구지? 얘 알아?”라며 전혀 기억나지 않는 듯한 반응을 내비쳐 여전한 미란다의 모습을 확인 시킨다. </div> <p contents-hash="a6655ad927ee18a248a71dd4cf200f0dc7798b221f7533ea8404e249d1693412" dmcf-pid="WxA6kNCEn1" dmcf-ptype="general">또한 앤드리아와 함께 과거 미란다의 비서로 일했던 에밀리가 두 사람을 다시 마주하는 장면이 이어지면서 흥미를 배가시킨다. 서로 알아보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미란다는 “쟤도 아는 애야?”라고 묻고, “런웨이에서 같이 일했었잖아요”라는 에밀리의 대답에 “그래? 나 딴 데 있었나?”라고 응수해 여전히 날카롭고 냉소적인 미란다 특유의 독설과 위트를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3edbf5e2f3aa62f57de346fec431d986bd6f5c912262c018ff524f3da0009a68" dmcf-pid="YDWcGT0Hd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앤드리아는 “내가 '런웨이'의 신임 기획 에디터예요”라며 자신이 다시 돌아온 이유를 밝히고 "말도 안된다"는 에밀리와 앤드리아를 향한 기대를 표하는 미란다의 상반된 반응이 교차돼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 장면은 런웨이를 배경으로 변화된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권력 구도를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2e9812acca9b2ed369e27bc87a5776f9160c04ba8a06f27e2a9f6c7fe96570ff" dmcf-pid="GwYkHypXeZ"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에밀리가 앤드리아에게 “눈썹은 여전하네”라며 농담과 진담 섞인 말을 건네는 모습은 과거 런웨이에서 함께했던 두 사람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환기시키며 앞으로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2beaf5f93b878dfb7861a4c2c1d19459aaa5bddc9f087469e8d9c7b0fc33e8d5" dmcf-pid="HrGEXWUZJX"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화려한 패션 업계의 치열한 이면을 그리며 눈을 뗄 수 없는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사회 초년생의 성장 서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지금까지도 대중들의 인생작으로 회자되고 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이다. </p> <p contents-hash="a0062211f7b087e633bf328d279beaa42f6e9a7547cfdb43ec899ec6437feb8a" dmcf-pid="XmHDZYu5dH" dmcf-ptype="general">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20년 만에 의기투합해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 역시 다시 메가폰을 잡았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영화는 오는 4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d2c35025c19f77045ed9b89649089f7e0b5ef7f9b86fe50f606e8ef6259d26c" dmcf-pid="ZsXw5G71eG"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희 “남동생, 상견례 날 남편에게 ‘도망가’라고…” (말자쇼)[TV종합] 02-03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아이브, 선공개곡 '뱅뱅' 음원 일부 공개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