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 도망가라 해,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 (말자쇼)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9blaIk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cb7390ee7a08ec6c7daac2ae1f0bd218eac7164f77303e4e7cc557215e5ca" dmcf-pid="HY2KSNCE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74647033kgfv.jpg" data-org-width="658" dmcf-mid="Wmvleqx2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74647033kg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449fa23306964a3458b08ea8b186dc936c5fa943931fd2a3aff2138887c7d" dmcf-pid="XZ8fWkvm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74647263olcv.jpg" data-org-width="650" dmcf-mid="Y6kAKXqF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en/20260203074647263ol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564YETs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f56178af7bbd9df18c19251eb068e0d07eebe92263c78205b62cd0aa4c6f4cf" dmcf-pid="51P8GDyOWR" dmcf-ptype="general">'말자 할매' 김영희가 동생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9e85c2a32b34fb333f993e1921b482e4663dce88a0e7b89e66c4bad79070433" dmcf-pid="1tQ6HwWIhM" dmcf-ptype="general">2월 2일 방송한 KBS 2TV '말자쇼'는 '혈육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수 같은 내 동생을 호적에서 파고 싶다"는 사연부터 "나 몰래 오빠만 챙겨준 부모님께 서운하다"는 고민까지 혈육과 관련한 다양한 고민 사연들이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2524862c4fc8456b5fd290705064ed0f25b38a813f2f171b94c4b307c828728" dmcf-pid="tFxPXrYCSx"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자신과 남동생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꺼내 관객들의 공감대를 높였다. 특히 김영희는 "상견례 날 동생이 남편에게 몰래 다가가서 '지금 도망가'라고 말했다"라며 "그땐 진짜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었다"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그땐 막 웃었던 남편이 지금은 '처남 말 들을걸' 후회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2aec4d367e8581b50ba879cdae1dfa3204490b6d154c54c179e6182e0d76a98" dmcf-pid="F3MQZmGhyQ"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그래도 혈육이다. 이럴 때 밉고 저럴 때 밉다고 해도 끊을 수 없는 혈육의 끈으로 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44e041a490fb54443708a5554611922bf79c9709aaba2f3ef39654ec44f902a" dmcf-pid="30Rx5sHlWP" dmcf-ptype="general">'공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진도 여동생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검정고시에서 3년간 불합격을 받는 동생이 답답해 변호사를 만나 호적에서 동생을 팔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f18458fcc0cab510ccf33c0148743928fb5661f7f14e88ba41105dbd1ab83694" dmcf-pid="0peM1OXSl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변호사가 고소는 할 수 있다고 했는데, 동생이 '소송해라, 난 너한테 줄 돈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e2d74217e3f0da5bc0acbbb58a5d6b10520d606e8299ba4707b309ef8099414" dmcf-pid="pUdRtIZvW8" dmcf-ptype="general">또한 박서진은 동생이 자신보다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아 고민이라며, 함께 방송에 출연하자마자 동생에게 광고 제안이 왔었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기분 나빠서 내 선에서 거절하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말자쇼'도 같이 출연해달라고 했는데 거절했다"라고 '현실 오빠'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ade35b73931a282aa770070850b776cf97019da7bfabd93a988c28adefa2118" dmcf-pid="UuJeFC5Tl4" dmcf-ptype="general">이날 '말자쇼'에서는 김영희, 박서진뿐만 아니라 현장 관객들도 각자의 혈육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uaWTiKe4S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NYyn9d8S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경민·조영수·차태현, 아묻따밴드 결성…‘불후’ 우승→정식 데뷔[공식] 02-03 다음 "Es ist gut! 참 좋다!" 김다흰, 다시 만난 '터키 블루스' 성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