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인 전 대한태권도협회 부의장, 2026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의장 선출 작성일 02-03 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기원, 2026년도 기술심의회 의장단 및 분과별 위원장 위촉<br>조속한 시일 내 조직 구성 완료 예정</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2/03/0004031849_001_20260203075212471.jpg" alt="" /><em class="img_desc">강대인 신임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기원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국기원이 '2026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이하 기심회)' 의장에 강대인 전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부의장을 위촉했다.<br> <br>윤웅석 국기원장이 2일 국기원 강의실에서 강대인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태권도 9단인 강대인 신임 의장은 동대문구태권도협회장 및 2010년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을 역임했다.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위원회 기록분과 위원장과 부의장으로도 활동했다.<br> <br>위촉식에서 윤웅석 원장은 "국기원을 대표하는 기술심의회 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며 "국기원의 대내외적 신뢰도를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심회 신임 의장으로 위촉된 강 의장은 "기술심의회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의장으로서 기술심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기심회 의장단은 강 의장을 중심으로 윤성기, 이성용, 이시용, 천우필, 정우수, 이희우, 권형규, 손제열 부의장과 이재욱 간사 총 9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는 분과별(심사집행, 격파, 협력, 도장, 경기, 심판, 군경, 국제, 여성, 의전, 기획, 기록, 홍보, 실버, 다문화, 장애인, 질서) 위원장도 함께 위촉했다.<br> <br>국기원은 기심회 의장단과 각 분과별 위원장을 위촉한 데 이어 조속한 시일 내에 조직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기심회는 국기원의 주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구성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첫 금’의 주인공이 두 번째 금메달을 응원합니다! 02-03 다음 ‘뛰산2’ 멈췄다, 감동을 남겼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