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모텔 간 중3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SZkxjJ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b43333d58eb5fc394e96199ddabc3bed79d26c645997122b68fc7f4dee361" dmcf-pid="Ywv5EMAi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탐정들의 영업비밀’ 모텔 간 중3 (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75544095lgcd.jpg" data-org-width="424" dmcf-mid="yNz4XrYC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75544095lg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탐정들의 영업비밀’ 모텔 간 중3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b302d655dffc588b0a1588ca37bf3d2c7451e6593a1370b6afa871ed4c31e4" dmcf-pid="GrT1DRcnn8" dmcf-ptype="general"> <br>'탐정들의 영업비밀'이 피해 규모 약 7천만 원의 무인 사진관 '소화기 테러' 사건, 그리고 부모의 '쌍방 외도'로 방황하던 중3 딸이 성인 남자의 표적이 된 실화를 공개하며 안방을 충격에 빠뜨렸다. </div> <p contents-hash="46408dd5953d6975a15d6ac8eaf5732bcd7545f4f7ba6886a00b17cbaffb2e4b" dmcf-pid="H2RaKXqFR4"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서울 시내 한복판 무인 사진관에서 벌어진 테러 사건에 대해 추적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발생했다. 의뢰인이 운영 중인 무인 사진관을 찾은 한 외국인 남성은 손님이 분실한 카드로 무려 95만 원을 결제했다. 또한 매장 안을 마치 자기 집 안방처럼 맨발로 활보하고, 급기야 여기저기 소변을 보는 엽기적인 행동까지 저질렀다.</p> <p contents-hash="07357be40bd556175f540f833b4252e18ccf51df5d96e1aa7338c11cc903b863" dmcf-pid="XVeN9ZB3nf" dmcf-ptype="general"> 이를 지켜본 탐정단은 "영역 표시를 하는 거냐"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4일 뒤 다시 나타난 범인은 온 매장 가득 소화기를 난사한 뒤 그대로 달아났다. 바닥은 물론 기계 내부까지 소화기 분말이 들어가 매장은 엉망이 됐고, 특수 청소 비용을 포함해 피해액은 총 7천만 원에 달했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인 의뢰인은 이 사건으로 극심한 정신적 고통까지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edab06414b8360350ef7871e29bb2347bf474cd3ad521138a9b001d244df5e8" dmcf-pid="Zfdj25b0eV" dmcf-ptype="general">도깨비 탐정단은 범인이 사용한 도난 카드 사용 내역을 따라 탐문을 시작했다. 편의점에서 생수, 젤리, 치즈 등의 구매 내역을 확인한 탐정단은 "완전 애들이 좋아하는 품목"이라며 범인의 나이가 생각보다 훨씬 어릴 수 있다고 추측했다. 이후 다른 편의점에서 결정적인 목격담이 나왔다. 목격자는 범인에 대해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정도로 보였다. 홍콩에서 왔다고 했다"고 제보했다. </p> <p contents-hash="577e93582768e32c0dd2b24f13e60625f38bec30e7951693228b7a129a99e850" dmcf-pid="54JAV1Kpi2"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와 함께 지난 여름부터 한국에 머물고 있다. 편의점에 2~3시간씩 앉아 있기도 한다"고 증언해 노숙 의혹까지 불거졌다. 과연 목격자의 증언처럼 범인은 '10대 홍콩 소년'이 맞을지, 그리고 탐정단은 이들을 찾아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141b4f76d40e55e3991d0771120ad8cddcf5f151bb3524f376ddf8b2fb9b719" dmcf-pid="18icft9UJ9"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 '사건 수첩'에서는 "남편의 끔찍한 외도 이후, 중3 딸의 행동이 이상해졌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의뢰인의 남편은 8년 전, 딸의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을 저질렀다. 하지만 의뢰인은 딸을 위해 모든 것을 덮고, 겉으로는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인 척했다. </p> <p contents-hash="db9234e5ef776690f3bee45ef0ba80a3f4ca0f19cf39e600aee7f31efd672e6c" dmcf-pid="t6nk4F2ueK" dmcf-ptype="general">그런데 남편이 주말마다 직장 상사들과 함께 불법 마사지숍에서 성매매를 해왔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집안에는 또다시 폭풍이 휘몰아쳤다. 이후 의뢰인의 딸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학원비를 빼돌리고, 산 지 얼마 안 된 태블릿과 의뢰인의 귀금속·명품까지 훔쳐 팔아 돈을 모았다. 그렇게 마련한 돈으로 정체 불명의 성인 남자와 비싼 식사를 하고, 수십만 원짜리 선물까지 하는 수상한 모습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08d88f367dd15d348bb32d401104685169e3ca7beb6a58a3b3d46c8414f88a8" dmcf-pid="FPLE83V7ib" dmcf-ptype="general">급기야 딸은 해당 남성과 모텔에 투숙까지 하며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현장이 발각되자 의뢰인의 딸은 "나 오늘 여기 죽으려고 온 거야. 오빠랑 같이!"라고 절규해 충격을 안겼다. 알고 보니 의뢰인의 딸은 어릴 적부터 이어진 아빠의 외도와 부모의 불화로 우울과 불안을 품고 살아왔다. 여기에 "너 때문에 참고 산다"고 말하던 의뢰인마저 딸 앞에서 버젓이 다른 남자와 불륜을 저질러 더욱 깊은 상처를 입었다. </p> <p contents-hash="031c769f7ae4a6d3abe7eae0aef1fc54bf8bba117f389d3990f14ed77597a8ac" dmcf-pid="3QoD60fziB" dmcf-ptype="general">부모의 쌍방 외도와 위선적인 가정 속에서 고통받던 딸은 결국 우울증 커뮤니티에서 만난 남자에게 의지하게 됐다. 하지만 그 남자는 잠자리를 목적으로 한 악질이었고, 정서적으로 취약한 미성년자에게 접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지켜본 '탐비' 출연진들은 "중학생한테 그러고 싶냐?"고 격분했고, 데프콘은 "그런 X인 줄 알았다"며 혀를 찼다. 자신들의 잘못을 깊이 반성한 의뢰인 부부는 딸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진정한 가족으로 다시 서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a5251594e2bc61766c5bb16e75f4a582f716c3fdc87c341cace711169a7c16d" dmcf-pid="0xgwPp4qMq" dmcf-ptype="general">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81016c720e07c4cabdb01ae2aec5c45ed8e5ac96daf62fb5038b8346c0173cad" dmcf-pid="pMarQU8Bdz"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슬링 전설' 심권호, 충격의 간암 고백 "알려지는 것 싫고 두려웠다" [사랑꾼] 02-03 다음 아이들 ‘Mono’ MV, 메가크루 영상 외신 극찬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