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딸 곧 백일인데..아프리카 가서 은하수 감상 [스타이슈]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atcQNdSU">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2AOKlaIkh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c3be9a1e7c424cc406b21bc6826183915d71af43563217ca0954db90fa4f4" dmcf-pid="VcI9SNCE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시영 개인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0251361puse.jpg" data-org-width="505" dmcf-mid="KP9r4F2u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0251361pu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시영 개인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743ef1ebf73a7244d02b3f821ee69918c386fe0273b247463ae3ebce87b53f" dmcf-pid="fkC2vjhDl3"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 엄마로서 다시 한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권은비 노홍철과 16시간 산행에 도전했다. 아기는 곧 백일을 앞둔 가운데 이시영은 킬리만자로서 은하수를 감상했다. </div> <p contents-hash="dc555fed5bc703afc71d1f1b7a9e779007d8474e72410bb42bf0d7c367676c6c" dmcf-pid="4EhVTAlwvF"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킬리만자로에 등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후르 피크로 향하는 며칠 동안 만나는 사람들 모두가 우리에게 불러주신 하쿠나마타타. 그리고 정상으로 출발하는 그날 저녁 12시 우리 눈 앞에 펼쳐진 은하수"라며 "일곱 가지 무지개색이 은하수 사진에 다 담겨있다는 게 신기하고 역시나 색 보정도 하지 않은 아프리카의 모습들"이라며 "다들 중간에 몇번이고 포기할뻔했지만 결국 모두 무사히 우후르피크로. 이날만 무려 16시간의 산행 보시는 모든 분들 하쿠나마타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c250f87d622e2131d61369417633b4f0365a976a76b3c89d522d877871710a" dmcf-pid="8DlfycSryt" dmcf-ptype="general">노홍철 권은비를 포함해 총 다섯 명이 함께 나선 산행. 이시영은 출산 후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남다른 체력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0eec553fe9f1b2b91bb11e3342ad4ef1bb31d76043e219a5385a7b971893d7c9" dmcf-pid="6wS4WkvmT1"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출산한 이시영의 둘째 딸이 곧 출산 100일인 가운데 엄마 이시영은 자신의 삶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9e9a008041a20962d4f49ad095770c32943ec57a5800dee8a6b0ee6d8d3a7314" dmcf-pid="Prv8YETsv5"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다.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ce38b9a20ecb01ebe0772e78c16d2014dfdb75be03e392670d0fdfa9c1674c" dmcf-pid="QmT6GDyOlZ"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11월 딸을 출산했다고 알리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그는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랑 씩씩이(둘째 태명)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이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b7827be746b8db9c0f30b8b45415f9a022046d9395830a4dcac94ba6d295568" dmcf-pid="xsyPHwWIvX"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복해서 뛰고, 뛰어서 행복했다"…션 울린 '뛰어야 산다2' 대장정 마쳐 02-03 다음 김영희 “동생, 상견례 날 남편에게 '도망가'라고…호적 파고 싶었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