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14살 연하 검사 아내, 주인님이라고 부른다" 고백 [라스] 작성일 02-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eTCosACj">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padyhgOcv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8678667e263dcee8d17abc44805c99297fe1167f75a582a8f07a228ff8cfd" dmcf-pid="UNJWlaIk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원준 /사진='라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1441183swfv.jpg" data-org-width="640" dmcf-mid="Fyr73h1y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1441183sw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원준 /사진='라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e650bedd5c072bb5f3481cdfaad251ecfe75f52e9da5c26057e0851313168" dmcf-pid="ujiYSNCETg" dmcf-ptype="general">가수 김원준이 검사 아내와의 남다른 에피소드를 고백한다.</p> <p contents-hash="97461b2f075c198366abc34dfafcf49ed2fd677736f5a5bd7e3b146eb5820f4c" dmcf-pid="7AnGvjhDSo"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네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서 맞이한 전환점과 현재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f44a7555adb5644f38b68bd0a8e949657a99914fb824fdfbe4f030a5558c376a" dmcf-pid="zcLHTAlwCL"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결혼 후 검사인 아내를 주인님(?)으로 부르며, 심지어 "저작권 통장 신문을 받았다"라는 에피소드를 꺼내며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3172166df5cf62b69e20716d36ba2e7a0475d9e24f0d520f4ac661b201e281e" dmcf-pid="qkoXycSrvn"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방송 3사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했는데, 오직 얼굴만 보고 1차에서 연이어 탈락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이후 광고기획사의 선택으로 모델로 데뷔하고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가 타이틀곡으로 선택되며 한순간에 꽃길을 걷게 된 과정은 물론, 장국영 닮은꼴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당시의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76387069ea98c316257b7a7ae08d3c6654fc51cf92dffdcc96feaadc64e35" dmcf-pid="BWCK7ypX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1442412hldx.jpg" data-org-width="530" dmcf-mid="3puaiKe4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1442412hl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e817b8422b0df54814d35c306a9cce33d0423d4628b51db97937b9f71b7ecf" dmcf-pid="bYh9zWUZCJ" dmcf-ptype="general"> <br>그는 또한 국민 히트곡 'SHOW'를 지금까지도 원곡 버전으로만 부르는 이유를 밝힌다. 해당 곡이 김동률이 선물한 곡이라는 사실과 함께, 신해철의 디렉팅 아래 넥스트 멤버들이 연주에 참여했던 녹음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음악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꺼내 놓는다. </div> <p contents-hash="791af52ee50ca04ea426f1fd2d489694675d5aa92d3d3332b245d7ae8ed487d7" dmcf-pid="KGl2qYu5yd"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유재석이 자신에게 씌운 이른바 '노잼 프레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진지하게 했던 말들이 예능에서 다르게 받아들여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를 듣던 조혜련이 "슬슬 질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c1e7044bd8807e3786a31f507d479b364c5166d6aab08dd5d89f9775d197160" dmcf-pid="9HSVBG71ye"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원준은 결혼과 육아 이후 달라진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며 쉰둥이 아빠로 살아가는 근황부터, 90년대식 무리수 농담을 던진 끝에 결국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17858ba1b0723388e5307c35c42c3fa8ea60516e226068ec5b1a53599e2c86ed" dmcf-pid="2XvfbHzthR"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예능에서 이영자와 함께 영화 '보디가드' 콘셉트를 패러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영자를 업고 얻어낸 인생의 전환점과, 90년대 예능 전성기의 비하인드도 함께 소환해 반가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8ef78516118c259aacff1d8b376457b9da2e266e910af6d3d0e70d28cd2c3fb" dmcf-pid="VZT4KXqFCM" dmcf-ptype="general">전성기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자연스럽게 잇는 김원준의 진솔한 이야기와 모두가 함께 즐기는 'SHOW' 무대는 오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0ae9a9434572f50013b6fd6ad559f658a12c8c24f6c6c54d0ca0cd410b6da4c" dmcf-pid="f5y89ZB3lx"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글로벌 관객도 홀렸다...영어 자막 버전 개봉 확정 02-03 다음 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관객 홀린 명장면 BEST 3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