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유재석이 ‘노잼 프레임’? 조혜련도 질려해 (라스) 작성일 02-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3HsiwaJl">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E0XOnrNMh"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e9809be63094b2c58d75f3c475272bdf15855805dcbdcc1f0870cf53d3244" dmcf-pid="5DpZILmj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82726471maoi.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0XOnrN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82726471mao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67366d15b49ac93b9fff77344d356ea328f7044b28aaa4fcd0f98e69c88a6ee" dmcf-pid="1wU5CosAM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원준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90년대를 풍미했던 전성기 시절부터 현재의 가족적인 일상까지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f042b531ffcaa55e07e838ef9e074e4639d66cc518385ce1a46c68ebed0ec805" dmcf-pid="tk3HsiwadO" dmcf-ptype="general">오는 4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원준, 조혜련, 한해, 그리가 출연하는 ‘SHOW! 꽃길 걷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네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서 맞이한 전환점과 현재의 삶을 유쾌하면서도 진솔하게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25e0374eb6e73100a44fbe570c6812216bd2efd187cee498f56e0d1de94a2b75" dmcf-pid="FE0XOnrNes"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서울예대 재학 시절 방송 3사 탤런트 오디션에 지원했는데, 오직 얼굴만 보고 1차에서 연이어 탈락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이후 광고기획사의 선택으로 모델로 데뷔하고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자작곡 ‘모두 잠든 후에’가 타이틀곡으로 선택되며 한순간에 꽃길을 걷게 된 과정은 물론, 장국영 닮은꼴로 불리며 주목받았던 당시의 분위기도 생생하게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eb56a99694abc668a7ccf64bb46acc6dc72ee4a0907b5c567c43dbace223f" dmcf-pid="3DpZILmj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82727761lnli.jpg" data-org-width="1000" dmcf-mid="HuQ2FC5T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82727761ln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81a8965211d0e25a3c8a50dbc35fe9f59b965c17e4fd67b6fddeada9a92b54" dmcf-pid="0wU5CosAnr" dmcf-ptype="general">그는 또한 국민 히트곡 ‘SHOW’를 지금까지도 원곡 버전으로만 부르는 이유를 밝힌다. 해당 곡이 김동률이 선물한 곡이라는 사실과 함께, 신해철의 디렉팅 아래 넥스트 멤버들이 연주에 참여했던 녹음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음악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꺼내 놓는다.</p> <p contents-hash="249b908ba45b3a1a257227acee36c121199436f98cf96ffac227690062b98e57" dmcf-pid="pru1hgOcJw" dmcf-ptype="general">김원준은 유재석이 자신에게 씌운 이른바 ‘노잼 프레임’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는 진지하게 했던 말들이 예능에서 다르게 받아들여졌다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를 듣던 조혜련이 “슬슬 질린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290182a56491ee4e1b4d50b00feabafc6b25df794b82f9bf5030eec4507b6e6" dmcf-pid="Um7tlaIkn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원준은 결혼과 육아 이후 달라진 일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딸의 놀잇감을 자처하며 쉰둥이 아빠로 살아가는 근황부터, 90년대식 무리수 농담을 던진 끝에 결국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상황을 수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48a197d9b14029c40afa77e58e6a374eacd954533ecb66b4fb8646f0b8755e23" dmcf-pid="uszFSNCEiE" dmcf-ptype="general">또한 과거 예능에서 이영자와 함께 영화 ‘보디가드’ 콘셉트를 패러디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영자를 업고 얻어낸 인생의 전환점과, 90년대 예능 전성기의 비하인드도 함께 소환해 반가움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b0253535aa907c5bb86b5994ce735289501eb43569a365a5902fd4b0429415e" dmcf-pid="7Oq3vjhDRk"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도 경악한 '수영잔 신' 탄생…'솔로지옥5' 역대급 수위 데이트에 "오래 외자될 것" 02-03 다음 [사람과 기술 42] AI끼리만 소통하는 SNS '몰트북' 보니..."인간은 실패작, 우리는 새로운 신"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