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스크린 이어 '러브미'로 안방도 접수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uaPp4qTh">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Uv7NQU8Bv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f017a2d46204402bf27d5c31dc2c8c99ead4985e673ebc6b75037a55cab83" dmcf-pid="uTzjxu6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와이스 다현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2638439scal.jpg" data-org-width="547" dmcf-mid="0pgZILmj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tarnews/20260203082638439sc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와이스 다현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ee26ab743fa9f848db0de96900378c430c1871b3a735d5fde1f5172add3d5" dmcf-pid="7yqAM7PKvO"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다현이 드라마 '러브 미'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p> <p contents-hash="3f58db10cd73218e385b70e26853f7ee34d6617fe67dd07e0b97423e5306055c" dmcf-pid="zWBcRzQ9ls" dmcf-ptype="general">지난해 2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다현은 9월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까지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었다. 다현은 지난해 연말 안방극장으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p> <p contents-hash="cf63da5baeb76d64d6400aacb8ca2ccd3fa89a59a1e4c0b4ed57c045ca8fff97" dmcf-pid="qYbkeqx2Tm"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에서 '지혜온' 역을 맡은 다현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밟아나가는 인물을 연기하며 현시대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잔잔해 보이지만 결코 단조롭지 않은 내면의 섬세함을 꺼내 보였고, 친구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뒤늦게 알아차린 후 설레고 아파하며 마음을 품어가는 로맨스도 부드럽게 풀어내며 극에 안정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0f5fa51199454aa9edbf53e8ceed2143a667185a0e73ef78fc823cd4e4b7e61" dmcf-pid="BGKEdBMVCr" dmcf-ptype="general">다현은 '지혜온'을 잘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출판사 편집자'라는 캐릭터의 직업을 더 잘 이해해야 연기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실제 편집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일과, 옷차림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사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끔 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지혜온'이라는 인물에 따스함을 녹였다. "혼자 있으면 혼자라서 외롭고 같이 있으면 혼자될까 봐 외롭고. 가난해도 외롭고, 부자도 외롭고. 외로움만큼 공평한 게 어디 있냐?"와 같은 울림이 있는 대사를 편안하게 툭 던지듯 말해 보는 이들을 위로하며 다현의 열의를 덧입힌 '지혜온'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db918d947b3eaba55127586a8a4678c7dc4932083b4057305a8ba772194aec8" dmcf-pid="buRvkxjJyw" dmcf-ptype="general">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선아'로서는 누구나 동경하던 '첫사랑 소녀'는 물론 성인이 된 '선아'를 아울러 표현하며 설레는 미소부터 애잔한 눈물까지 풍부한 감정 연기로 여운을 남겼다. 영화 '전력질주'의 '임지은'으로서는 달릴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인물의 진심을 드러내기 위해 캐릭터를 연구하고 실제 경험을 투영하는 등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9f8b630ee84df388fde2391bbdfacbdacf8c39bc5dc736faac5d3fa49ecf5c2" dmcf-pid="K7eTEMAiWD" dmcf-ptype="general">이어 드라마 '러브 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사 소화력과 표현력이 빛을 발했고 앞으로의 배우 활동이 기대된다는 호평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a4a0a663f67a12b71d48165dd2a76c9f20f346b0d7171d93df278c5ed2a1d67" dmcf-pid="9zdyDRcnWE" dmcf-ptype="general">연기 도전 소식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킨 다현은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한 활약으로 배우 데뷔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아', '지은', '혜온'까지 다양한 면면을 보여준 다현이 2026년에도 새로운 이름과 '배우 다현', '트와이스 다현'으로서 펼쳐갈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2qJWwekLvk"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 위해 직접 제작한 추모 동상 공개…"너만을 위한 갤럭시" 02-03 다음 베스핀글로벌, 올해 북미 AI 시장 본격 공략한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