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백만장자’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 작성일 02-0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gC3h1y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7c074d6d65cc16658e757dac28dd09471a89294959fb55aec92f706636d819" dmcf-pid="uOvpQU8B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웃집 백만장자’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 (사진=E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83543755edco.jpg" data-org-width="600" dmcf-mid="pwCt4F2u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bntnews/20260203083543755e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웃집 백만장자’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 (사진=E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3f200f5315c59025397b91cbe8b35ad8d3e7c5d2a5a6884118277a435cc01b" dmcf-pid="7ITUxu6bLq" dmcf-ptype="general"> <br>연 매출 210억 원, 부산에만 8개의 매장을 보유한 '빵만장자' 이흥용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출격한다. </div> <p contents-hash="c124f4378b2e814409e9dd5d13ffb9986d1a66ad9a91c42d1d4057d9b95b1734" dmcf-pid="zCyuM7PKiz" dmcf-ptype="general">4일(수)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40년간 빵을 연구하며 특허까지 받은 '대한민국 제과제빵 13대 명장' 이흥용의 파란만장한 성공 스토리가 공개된다. 부산 지역에만 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이흥용은 2024년 기준 연 매출 210억 원, 직원 수 180명에 달하는 '빵 기업'을 일궈냈다. </p> <p contents-hash="c79065e51d41f6ce08491d52288683ae96a2b47a106423981b9bc61daca6e4b2" dmcf-pid="qhW7RzQ9R7" dmcf-ptype="general">특히 전국 각지에서 그의 빵을 맛보기 위해 손님들이 모여들 정도로, 이흥용의 빵집은 '빵지순례 필수 코스'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서장훈은 "이 정도면 빵집이 아니라 중소기업 수준이다. 쉽게 말해 '부산의 성○당' 같은 존재"라는 찰진 비유로 모두의 공감을 이끈다.</p> <p contents-hash="3ee95e65003f158d59ed27de5e310eaa48e23376f3216066ea978cec194a930f" dmcf-pid="BlYzeqx2Ru"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는 '제과제빵 명장' 이흥용이 직접 개발한 '특허 빵'이 전격 공개돼 눈길을 끈다. 돌 모양 만주, 붕장어 모양 소시지 빵 등 부산 지역의 특색을 그대로 담아낸 개성 만점 빵들은 보는 순간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갓 구운 빵 시식에 나선 서장훈과 장예원은 연신 감탄을 쏟아내고, 서장훈은 한입 먹자마자 "명장님과 제 입맛이 궁합이 잘 맞는다"며 물개박수를 터뜨린다. </p> <p contents-hash="0878f60baf90dfe315303e5b4c4d215c735f4035df669b1bc580398f0226ca55" dmcf-pid="bSGqdBMVnU" dmcf-ptype="general">급기야 "녹화만 아니면 옷을 전부 풀어헤치고 다 먹고 싶은 마음"이라며 빵 앞에서 이성을 잃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을 폭주하게 만든 이흥용 명장의 '특허 빵'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29a0bd0e566ee3e14a9cb32d9520f0ae0b19a9961f6238ea1bb0ec097cd5e4" dmcf-pid="KvHBJbRfLp" dmcf-ptype="general">한편, 이흥용은 제빵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결정적인 계기로 뜻밖에도 '소보로빵'을 꼽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20살에 우연히 본 제과점 구인 공고로 단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그는 소보로빵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계기로 식품영양학과에 진학한다. 낮에는 빵집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대학에서 공부하며 주경야독의 시간을 버텨냈다. </p> <p contents-hash="b83b24cc979630c2d51cfcd396a2360bd9281d9440de7322096e1e270025e602" dmcf-pid="9TXbiKe4d0" dmcf-ptype="general">아침 5시에 출근해 저녁 6시에는 학교로 향하고, 밤 10시에 다시 빵집으로 돌아가 새벽 2시에 퇴근하는 강행군이 이어졌다. 하루 수면 시간은 고작 3시간, 몸무게는 55kg까지 빠졌다. 그러던 중 한순간의 사고로 모든 것이 무너질 뻔한 위기도 찾아왔다. 이흥용은 "불이 나서 죽을 뻔했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린다.</p> <p contents-hash="fe0a53afa3a017f143ba21099c036e35b9ddaefbd20779f2474391f13663f01a" dmcf-pid="2yZKn9d8R3" dmcf-ptype="general">'제빵왕' 이흥용을 빵의 길로 이끈 '소보로빵'에 얽힌 사연, 그리고 빵집에서 쫓겨날 위기까지 몰렸던 화재 사고의 전말은 2월 4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9d47e3fc999e246b7349f89607541e5ba105b7c25ba7b14ce12edb2ee74407b" dmcf-pid="VW59L2J6iF"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의 성심당?…'빵만장자' 이흥용, 연 매출만 210억 원 [이웃집 백만장자] 02-03 다음 ‘사처방’ 토일 시청률 전체 1위... “이게 바로 주드의 맛”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