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 임경진, 팀 합류 첫 여자프로당구 우승 작성일 02-03 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03/0001214317_001_20260203083911996.jpg" alt="" /></span></td></tr><tr><td>우승 세레머니 중인 임경진 선수. 사진 | 강원랜드</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하이원리조트 소속 임경진(45) 선수가 팀 합류 첫 시즌 만에 여자프로당구(LPBA) 정상에 올랐다.<br><br>3일 하이원리조트 운영사인 강원랜드에 따르면 임경진은 지난 1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정수빈(NH농협카드)을 세트스코어 4-3으로 꺾었다. 이로써 임경진은 LPBA 역대 16번째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br><br>이번 우승으로 임경진은 상금 4000만원과 랭킹포인트 2 점을 챙기며 시즌 6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개인 통산 세 번째 결승 무대에서 거둔 첫 우승이다.<br><br>하이원리조트 관계자는 “임 선수의 이번 우승은 하이원리조트가 올 시즌을 앞두고 단행한 전략적 선수 영입이 단기간에 결실을 맺은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구단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선수 영입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프로당구 발전과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기여할 나갈계획”이라고 밝혔다.<br><br>mykim@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 S26 '울트라' 초기 물량 집중"…프리미엄 승부수[모닝폰] 02-03 다음 ‘웰컴저축銀LPBA 준우승’ 정수빈 “결승 무대는 처음인데 확실히 다르더라”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