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남자를 넘봐?”…‘솔로지옥5’ 김민지 경고에 최미나수 정면충돌 작성일 02-0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Fi1OXS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a709fac81c1415deb72318bb8f8ead3e6ef03ebda69d1a5ba3ac1019990398" dmcf-pid="pP3ntIZv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84627083yatn.jpg" data-org-width="800" dmcf-mid="FWsqrdEo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84627083ya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e2418c3f6017b0105be34f617c7cee3bb2456464ff4dd4a4775e6f3dba91ae" dmcf-pid="UQ0LFC5TOK"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5가 3일 감정이 격하게 맞부딪히는 8-10회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70503fd4858226b8646458a12a4a2c348b5ec9c55684e8bb8ac1d3720ea5392a" dmcf-pid="uxpo3h1ysb" dmcf-ptype="general">‘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p> <p contents-hash="d6e11390d06697f49b3904c12a0a20c55d014559acd0fec90ceb65405ac83b29" dmcf-pid="7MUg0ltWrB"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공개된 ‘솔로지옥’ 시즌 5, 5-7회에서는 솔로들의 마음이 흔들린 진실게임 이후 지옥도가 한층 달아올랐다. 송승일을 사이에 둔 김민지와 최미나수의 미묘한 신경전, 김고은을 향한 신현우-우성민-조이건의 직진은 러브라인의 판도를 흔들었다. 김재진과 윤현제 역시 각기 다른 방식의 플러팅으로 이주영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무엇보다 ‘쌍메기’ 조이건과 이하은의 합류는 지옥도 텐션을 더욱 팽팽히 잡아당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27daa1bb6abd524521627ab3abdfa9de92a163c6be78371ddabc38043780c" dmcf-pid="zRuapSFY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84628382mfqo.jpg" data-org-width="800" dmcf-mid="3T6I4F2u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lgansports/20260203084628382mf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5acf6e932d968f7b82fdca497fb58e68ece7c12bf108c2469f5104cf70567b" dmcf-pid="qloXn9d8mz" dmcf-ptype="general"> <br>그런 가운데 3일 공개되는 8-10회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솔로들의 선택이 그려진다. 특히 감정이 극한으로 치달은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또 한 번 부딪힌다고. “퀸의 남자를 넘봐?”라는 김민지의 경고에 “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야”라고 맞받아치는 최미나수. 두 사람의 감정 충돌이 러브라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모은다. </div> <p contents-hash="fd942ff12de3cbc219d2d2202ef742c8627beebae3b8744ae2127f7eaaa9f1d8" dmcf-pid="BSgZL2J6r7" dmcf-ptype="general">여기에 여자 솔로들의 첫 게임은 도파민을 상승 시킬 전망이다. 특히 더 과감해진 천국도 데이트는 관계의 흐름을 또 한 번 뒤집는다. “오래오래 회자될 수영장 씬이 탄생했다”고 앞서 덱스가 손꼽은 천국도 최고의 명장면도 공개된다. 과연 5MC마저 예측을 포기하게 만든 솔로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a470261ea038f0e230ea96ba5eeda3c7b43ad6f0005e54ea328d1a67e489da21" dmcf-pid="bva5oViPru" dmcf-ptype="general">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3주차는 감정이 한층 증폭된다. 사랑 앞에서 여자 솔로들의 솔직한 경쟁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순간들이 있다”며 “이번 시즌에서만 볼 수 있는 미묘한 긴장감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어 “후반부로 향해가는 만큼, 농도 짙은 천국도 장면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KTN1gfnQmU"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렌드지, 신곡 '카트레이서'로 새해 활동 포문 02-03 다음 노정의, 병아리처럼 상큼…긍정 에너지 충만 [우주를 줄게]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