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름으로 또 기부…선한스타 누적 1억2002만 원 작성일 02-0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rHuT0H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36272048b93e1a232dc892aa18997d072620612b3ce65ddfebf03ca492bba" dmcf-pid="3bZKM7PK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91527267paug.jpg" data-org-width="1080" dmcf-mid="tIgCXrYC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sportsdonga/20260203091527267pau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c7ceeb8aca735c89504041d3d634a35cfa49e1dd91b9712cb03f5e56c441686" dmcf-pid="0K59RzQ9n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1월 가왕전 상금으로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div> <p contents-hash="057f408fc365b594d3cfc75d936ebb859839ea5557ada4bcd49142bb801e99d1" dmcf-pid="p912eqx2dl" dmcf-ptype="general">(재)한국소아암재단은 임영웅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이 기부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돌봄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74651716f4b9750fe701848ac0a5e3dee9cd3549e923c45fab79ccbdb2642c1" dmcf-pid="U2tVdBMVnh" dmcf-ptype="general">이번 기부는 선한스타 플랫폼에서 진행된 팬 투표를 통해 임영웅이 1월 가왕에 오른 데 따른 결과다. 한국소아암재단의 돌봄치료비 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치료비 지출로 어려움을 겪는 환아 가정을 대상으로 입원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p> <p contents-hash="25b0cdb3e6dd276c7d1052405167ca75e8bc964a75d7f5c7ceabf07aa7be8039" dmcf-pid="uVFfJbRfMC" dmcf-ptype="general">이번 상금을 포함해 선한스타를 통해 전달된 임영웅의 누적 기부금은 총 1억2002만 원에 달한다. 해당 기부금은 수술비와 항암 치료비, 희귀의약품 구입,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 환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에 사용돼 왔다.</p> <p contents-hash="22fa6d8dfe0bdc99f9693c3be90eb87701d0941800b7fd8c97dc6cc4fd6c7f67" dmcf-pid="7f34iKe4iI" dmcf-ptype="general">한국소아암재단 측은 “꾸준히 전해주는 귀한 손길은 치료비 부담을 느끼는 소아암 아동·청소년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매번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더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z408n9d8dO"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빈예서, 갑작스런 가창 중단에 현장 ‘얼음’ 02-03 다음 김원준 "검사 아내 '주인님'이라고 불러…저작권 통장 신문 받았다" (라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