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감염병 확산경로 추적"…정부, AI·디지털트윈 신기술 발굴 나서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기반 안전관리분야 디지털트윈 선도 사업 공모 시작<br>질병·생활·산업 분야서 6개 과제 선정…과제당 9억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wKBG71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95eae10f22773723faa48a51ab86a38ba523d5bd168c933db743448734745c" dmcf-pid="Ggkq7ypX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092526706firr.jpg" data-org-width="720" dmcf-mid="WWKOmJDg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is/20260203092526706fir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de0c5436540e0d050a4eea88023d45e14fb069544d9c683e350479ed59243" dmcf-pid="HaEBzWUZG6"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질병, 생활, 산업 분야 안전관리 기술 개발에 나선다.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감염병 확산경로를 예측하는 등 국민 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한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7d893f475dfa54c137822eb4d11d843b2964c4326df103ca896eaaca6ba46b13" dmcf-pid="XNDbqYu518"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AI 기반 안전관리분야 디지털트윈 선도' 사업 공모를 2월3일부터 3월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와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안전 서비스를 국민의 일상에 본격적으로 도입·확산하고자 기획됐다.</p> <p contents-hash="52d2b5447fa88167db1ea2295b4509989c3b89600db32838be4fb2e75e458387" dmcf-pid="ZjwKBG71Z4" dmcf-ptype="general">전 세계적으로 AI와 디지털트윈을 활용해 안전 관리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려는 시도는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엔비디아는 기후 디지털트윈 플랫폼 '어스-2(Earth-2)'와 생성형 AI 모델 '코디프(CorrDiff)'를 결합해 태풍의 경로와 홍수 피해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구글도 AI 기상 예측 모델 '그래프 캐스트(Graph Cast)'와 홍수 예보 플랫폼 '플러드 허브(Flood Hub)'를 통해 전 지구적 기상 데이터를 활용한 위험 예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746372c70051fdc3fe7239bacb9f508c06583655147e711733b3df023e09ce3" dmcf-pid="5Ar9bHzttf" dmcf-ptype="general">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예측과 디지털트윈의 시뮬레이션 기능을 결합해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 질병안전, 생활안전, 산업안전 3개 분야에서 각 2개씩, 총 6개 과제를 선정하고, 선정된 컨소시엄에 과제당 약 9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f7a92fc7ac4ea652a13805d697205040718086910e688247002bd0b7eb5871a" dmcf-pid="1cm2KXqF1V"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에는 수요기관이 실제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개발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보유한 서비스 개발기업과 이를 실제 현장에서 사용할 수요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원하도록 했다. </p> <p contents-hash="f07ef39679f27b9c4ec209882263a49e3fa55020ee1a0d7a097cf562f50ccb50" dmcf-pid="tksV9ZB3H2" dmcf-ptype="general">선정된 컨소시엄은 수요기관의 안전 현안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올해 말까지 모의실험이 가능한 안전관리서비스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완료해야 하며, 서비스의 안정적·지속적 운영을 위해 사업 종료 후 3년 간의 운영계획을 마련해야 한다.</p> <p contents-hash="ce119676152fdc461c608a47a28f7a008c4cd419dd88b4fc553a4557fc3bbaa5" dmcf-pid="FEOf25b059" dmcf-ptype="general">질병, 생활, 산업 3개 안전 분야별 서비스 예시로는 '감염병 확산경로 예측(질병)', '적·녹조 발생과 확산예측(생활)', '유해가스 확산 시뮬레이션 및 환기 시스템 가동(산업)'이 있다. 공모안내서에 제시된 예시 외에도 분야와 요건에 부합하는 과제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b258d1ad4efd4fcec60f8cc8d22283d8c5e80e37330d3cde7c61a51badbbe1b" dmcf-pid="3DI4V1KpZK" dmcf-ptype="general">이번 사업과 관련해 오는 11일 오후 2시 서울 L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157ea21edba80d04fa2dd677c5305654057271ab0fb671cef715dad114b97e1" dmcf-pid="0wC8ft9Utb" dmcf-ptype="general">이도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관리 현장의 AX를 가속화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안전 서비스 모델을 구체화할 예정"이라며 "AI와 디지털트윈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 안전을 강화하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a104704cd44b17605c8d9635389bec90a91e5016096b8a4e2d2064b56632ec" dmcf-pid="prh64F2uG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희귀난치질환 환아 위해 기부…누적 1억 2002만 원 02-03 다음 방탄소년단, 3월 21일 광화문 광장서 공연…넷플릭스 실시간 생중계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