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픈 가족사 있다" 전수경, 97세 父 공개…게장 먹방에 나이 의혹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RNdBMV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539046a3773fd407c7ce4959a9fa6c425928e77d751ff1c267e0b4db1e9c6" dmcf-pid="BQAIkxjJ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1565jbvd.jpg" data-org-width="1400" dmcf-mid="urMZvjhD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1565jb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10f6f8655f17ab68a83665fe93bd31ae912e5447c8ada035703c64ce839788" dmcf-pid="bxcCEMAit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39년 차 배우이자 '뮤지컬계 대모'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등판, 나이 의혹을 부를 만큼 건강한 97세 아버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1b2148afd9834e20e83d6c24c9566f5b4150a4ccf341843207dd55841ab33575" dmcf-pid="KMkhDRcn1X"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1세대 원조 뮤지컬 스타이자 팔색조 매력의 39년 차 배우 전수경이 새로운 딸 대표로 합류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광복·한국전쟁·베트남전까지 한국의 근현대사 그 자체를 겪고 97세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1d7d27277b5607652eb4a7daff77b3564bccea8a2c16e0563ae4faea38da77" dmcf-pid="9RElwekL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3256fnvn.jpg" data-org-width="1400" dmcf-mid="7VhXSNCE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3256fn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36f3a51d049b4b038940b8e6547e0a2fc5a0019f526d68b8eecdff2d19664" dmcf-pid="2eDSrdEo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5003pqoj.jpg" data-org-width="1400" dmcf-mid="zxNsAPae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NEWS1/20260203094635003pq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314f85987355a3ee4ccc2ddd39d6568d5e086803608257f571f3a33c725d1" dmcf-pid="VdwvmJDg5Y"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전수경의 아버지는 홀로 아침을 맞이했다. 그는 97세에도 스마트폰이 익숙한 듯 자연스럽게 유튜브에서 트로트 노래를 직접 찾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또 여유롭게 온몸 스트레칭, 투명 아령으로 아침 운동을 했다.</p> <p contents-hash="b20ba37b21be05d7de502bbd9ef8f4e79ea2b2aad930fb3f75baa2b40d12349b" dmcf-pid="fJrTsiwaGW" dmcf-ptype="general">이 모습에 임형주는 "저보다 더 유연하시다"라며 놀랐고, 수빈은 "민증 검사해 봐야 한다"고 전수경 아버지의 남다른 체력에 감탄했다. 게다가 돋보기가 필요 없는 시력과 작은 소리도 한 번에 듣는 청력까지, 97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특히 껍질이 딱딱한 게장도 폭풍 흡입하는 '파워 먹방'까지 선보여, 전수경 아버지의 건강 비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00de0c49f079ecdf3b605c59810c33e1d5c28c49e46489d88ffe2d8e5484f682" dmcf-pid="4imyOnrNty" dmcf-ptype="general">이후 전수경의 아버지는 의문의 기계를 켠 뒤 장부를 꺼냈다. 이것이 건강의 비결이 담긴 비책인지 이목이 집중됐으나, 그 정체는 노래방 기계와 직접 작성한 애창곡 명단이었다. 아버지는 내공이 느껴지는 구수한 노랫가락을 뽑아냈다. 무대 매너는 기본이고 완벽한 음정과 박자를 갖춘 아버지는 흥겨운 춤사위까지 선보였고, 제작진도 이에 들썩였다.</p> <p contents-hash="731a77442a7d1f1ec5ec74482ed1be8498b8dfefa18c29518ef6614f17e11286" dmcf-pid="8nsWILmjXT" dmcf-ptype="general">수빈은 가사도 읽지 않고 노래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가사를 다 외우고 계시나 봐요"라며 신기해했다. 한혜진은 "전수경 씨가 아버지 닮으셨나 보다"라며 대를 잇는 가창력을 인정했다. 이에 전현무도 "다음에 '미스터트롯' 나가시면 안 돼요?"라며 적극 추천에 나섰다고.</p> <p contents-hash="f8f6a9950224d3d3eee1f06e9d382cfbb0d90e46a522e94266dd7943c8aada15" dmcf-pid="6wGpXrYCGv" dmcf-ptype="general">97세 아버지와 함께 출연을 결심한 전수경은 "아버지께 꼭 듣고 싶은 가족사가 있다, 차마 묻지 못했었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숨겨진 가족사를 풀어갈 것을 예고했다. 새로운 '딸 대표' 전수경과 97세 아버지에게 숨겨진 이야기가 무엇일지는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cd70d0ac07bccb376261a2852e5d7f08fd6d8fe7eea977ed27cfec11c8e173f" dmcf-pid="PrHUZmGhGS"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07aa1664edd95ffc1abae23c9c4fd11bec2780d5218943563cb9101cf9f20a4" dmcf-pid="QmXu5sHlH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30기 아이유 닮은꼴 영자, 반전 '테토력'에 '심쿵' 02-03 다음 박은영, '홈즈'에서 '임장 퀸카' 댄스…양세형 "눈에 광기"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