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60 카트만두 단복식 석권 김서현, 세계주니어 571위 점프 작성일 02-03 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2/03/0000012467_001_20260203095712943.jpg" alt="" /><em class="img_desc">현재 전세계 2012년생 여자 선수 중 톱 5에 진입한 김서현</em></span></div><br><br>지난 주, ITF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 J60 네팔 카트만두 대회에서 단복식을 석권한 김서현(전일중)의 세계여자주니어랭킹이 571위로 뛰었다. 무려 447 계단이나 점프했다. 김서현은 전세계 2012년생 여자 선수 중 5위로 올라섰다.<br><br>ITF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주차 세계주니어랭킹을 발표했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선수는 김서현이었다.<br><br>ITF 국제주니어대회 출전 최소 연령 기준으로 인해 이번이 고작 네 번째 ITF 국제대회 도전이었던 김서현은 단복식 더블 우승으로 잠재력을 뽐냈다. 올해 중학교 2학년 나이에 불과한 김서현인데 국내 선수 중에는 14번째로 세계주니어랭킹이 높다. <br><br>김서현은 향후 최소 두 대회는 성적대로 랭킹포인트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어 추가 랭킹 상승이 기대된다. 다만 ITF는 연령에 따른 ITF 국제대회 출전 횟수 기준이 명확해 구체적인 전략을 짜는 것도 김서현에게 중요할 전망이다. <br><br>J30 케냐 나이로비대회에서 우승한 남규리(석정여고)도 1000위 벽을 깨며 912위까지 올라섰다. 남규리의 통산 첫 ITF 국제주니어대회 우승이었다.<br><br><span style="color:#e67e22;"><strong>한국 선수 ITF 세계주니어랭킹 TOP 10(26년 2월 1주차)</strong></span><br><span style="color:#2980b9;"><strong>남자</strong></span><br>61위. 조민혁<br>119위. 김태우<br>130위. 조세혁<br>133위. 김원민<br>168위. 김동재<br>209위. 김영훈<br>212위. 장준서<br>270위. 황주찬<br>273위. 오승민<br>338위. 지시온<br><br><span style="color:#2980b9;"><strong>여자</strong></span><br>40위. 이하음<br>81위. 홍예리<br>86위. 정의수<br>93위. 심시연<br>111위. 이서아<br>255위. 오지윤<br>307위. 박세라<br>320위. 추예성<br>399위. 안혜정<br>439위. 임예린<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러니 美 여권 안 놓지" 中 미녀 스타 구아이링, 명품 광고로만 320억 쓸어 담은 비결 "루이비통에 포르쉐까지 줄 섰다" 02-03 다음 추성훈, 현실 남편? “야노 시호와 여행 안 가”(‘혼자는 못 해’)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