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매거진 커버 장식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vkzWUZ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b7918c447f1824798809f22cc617850b71eecf79a29ece0639fef0321a3fc" dmcf-pid="63XOV1Kp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지원. 프레스티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95651350lall.jpg" data-org-width="560" dmcf-mid="4DNQycSr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JTBC/20260203095651350la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지원. 프레스티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00f9ef7441ce6998684b064a1d1b7d24ecd8fa509f200cd48adb49c1984644" dmcf-pid="P0ZIft9UMm" dmcf-ptype="general"> 배우 하지원이 글로벌 매거진 커버 모델로 나섰다. </div> <p contents-hash="bd986cc61738994d613346436431626805eac9fc700d0c4e163002f5fd2b7d4f" dmcf-pid="Qp5C4F2unr"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글로벌 럭셔리 매거진 프레스티지(Prestige)의 싱가포르·말레이시아 2월호 커버 모델로 낙점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커버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양국에서 동시 공개되며, 아시아 전역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54f64b22b20a57d870de34fb6bb289966d3d37ca8259c2458a8fa06d00f1d5f0" dmcf-pid="xU1h83V7dw" dmcf-ptype="general">공개된 화보 속 하지원은 절제된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으로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련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카리스마가 어우러지며, 변치 않는 아우라와 독보적인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835f209d376d93a9fb0b39c654f705662c8640f1b78d59ff89d77efdb8d770ec" dmcf-pid="yAL4laIkiD" dmcf-ptype="general">이번 화보는 싱가포르 아트 위크 2026(Singapore Art Week 2026) 참여 차 아티스트로 싱가포르를 방문한 하지원이 현지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글로벌 아트 신과 맞닿은 지점에서 완성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49e943f54dd84c4b113a5ee91a404d815a13449a6c01e9319c46c1a99cbd4277" dmcf-pid="Wco8SNCEME"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오는 3월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19c203028d80a5c88a233d9ed45c8fb3f66e650ded69e0c4a8d013eab03f2fc" dmcf-pid="Ykg6vjhDdk"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프레스티지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간암 잘 잡고 왔다”…레슬링 영웅 심권호의 눈물 고백, 연락두절의 진짜 이유 02-03 다음 트레저, 교세라 돔 열기 안방으로…쿠팡플레이 앙코르 스트리밍 확정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