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of 대세' 임영웅-이찬원, KM차트 인기 부문 1위 두고 엎치락뒤치락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bRN8oMm6">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6rKej6gRm8"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628b2243a799dbbfb660644db53760958e9093eba8551a68d185f5cbeb869f" dmcf-pid="PRG74F2u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 이찬원 / 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ZE/20260203100446021kawj.jpg" data-org-width="600" dmcf-mid="4e5bQU8B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IZE/20260203100446021ka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 이찬원 / 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1237fc674b7fd172587b6562cf0080a82d9313994ab8e9e8177ba3e8f8f1c" dmcf-pid="QeHz83V7Ef" dmcf-ptype="general"> <p>K-트로트계 젊은 두 대세 임영웅과 이찬원이 KM차트 월간차트 HOT CHOICE(인기) 남성 부문 1위를 두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eb8399f24fb2e45c3ed3fac22280a99113cda55fd229d4e952b81b3e223416e0" dmcf-pid="xdXq60fzmV" dmcf-ptype="general">KM차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월간 차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2위는 임영웅이다. 방탄소년단, 플레이브, 강다니엘, 몬스타엑스 등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K팝 아이돌이 이들의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1bd07c6b23705bf26386dcc7c4a34acd66696845f1f8b47ec942772bd517f8dc" dmcf-pid="yHJDSNCEE2" dmcf-ptype="general">앞서 2025년 12월 월간차트에서는 임영웅이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이찬원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이찬원이 1위, 임영웅이 2위를 기록하는 등 두 사람은 매달 상위권을 오가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2b14ad7aeefc5eec2894489043bc1149f8b53d1ad5f0984c81752c95386825c" dmcf-pid="WXiwvjhDO9" dmcf-ptype="general">트로트계 세대교체 바람을 이끈 임영웅과 이찬원은 현재 장르를 대표하는 쌍두마차로 불린다. 두 사람은 각각 'IM HERO TOUR'(아임 히어로 투어)와 '찬가: 찬란한 하루'라는 이름의 전국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52c8fa216de96d41cb60416ae9f3c45e4f34bedc6dc28ae19da0f74aa168e368" dmcf-pid="YZnrTAlwDK" dmcf-ptype="general">음반·음원·차트 성과는 물론 공연 흥행까지 이어지며 트로트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특급 응우옌 4년 만에 투어 정상…준우승 산체스는 ‘스포츠맨십’ 챔피언 02-03 다음 클라씨, 'K팝 히트메이커' 엘캐피탄 손잡고 컴백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