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러브미’로 증폭시킨 배우 역량…시청자 호평 일색 작성일 02-03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hKSOXSm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1bcf537488c448a654738c433d7f17c2b2b24e247c31e6f9135a8f05d8919" dmcf-pid="pOl9vIZv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bn/20260203115422093bjju.png" data-org-width="600" dmcf-mid="3r0nUt9U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3/mbn/20260203115422093bj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dcd8a45dbb23a515507aca97d690698a53bd93cea931a9d68143d9d20dc2c4" dmcf-pid="UIS2TC5TDK" dmcf-ptype="general">트와이스 다현이 배우 존재감을 성공적으로 구축하며 향후 연기 활동 기대감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336fddf67e5a56f84c109ba095b607ef028e570850260750e1d510959553aa1f" dmcf-pid="uCvVyh1ysb" dmcf-ptype="general">다현은 2025년 2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9월 영화 ‘전력질주’(감독 이승훈)까지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서 눈도장을 찍은 다현은 같은 해 연말 브라운관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한층 성숙한 표현력과 감성으로 시청자를 매료했다.</p> <p contents-hash="19e8c32d290b8e0febda6a424743eb11b6fc5cf2ef8bbeb68069bccb03454caf" dmcf-pid="7hTfWltWsB"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종영한 드라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에서 ‘지혜온’ 역을 맡은 다현은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계단씩 밟아나가는 인물을 연기하며 현시대 청춘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았다. 잔잔해 보이지만 결코 단조롭지 않은 내면의 섬세함을 꺼내 보였고, 친구를 짝사랑하는 마음을 뒤늦게 알아차린 후 설레고 아파하며 마음을 품어가는 로맨스도 부드럽게 풀어내며 극에 안정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38e47908f6cfd9722fc8640de4b3c2355061d59025328aa7df02c6e09da63ae" dmcf-pid="zly4YSFYsq" dmcf-ptype="general">‘지혜온’을 잘 표현하기 위해 다현은 갖은 노력을 기울였다. ‘출판사 편집자’라는 캐릭터의 직업을 더 잘 이해해야 연기로 나온다는 생각으로 실제 편집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하루 일과, 옷차림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조사하며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게끔 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지혜온’이라는 인물에 따스함을 녹였다. “혼자 있으면 혼자라서 외롭고 같이 있으면 혼자될까 봐 외롭고. 가난해도 외롭고, 부자도 외롭고. 외로움만큼 공평한 게 어디 있냐?”와 같은 울림이 있는 대사를 편안하게 툭 던지듯 말해 보는 이들을 위로하며 다현의 열의를 덧입힌 ‘지혜온’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33600524c62ef585289c1aa1ce9c847d9af7f1af69bdc612ed3b89d5edb12d8" dmcf-pid="qSW8Gv3GEz" dmcf-ptype="general">다현은 앞선 작품에서도 좋은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선아’로서는 누구나 동경하던 ‘첫사랑 소녀’는 물론 성인이 된 ‘선아’를 아울러 표현하며 설레는 미소부터 애잔한 눈물까지 풍부한 감정 연기로 여운을 남겼다. 영화 ‘전력질주’의 ‘임지은’으로서는 달릴 때 살아있음을 느끼는 인물의 진심을 드러내기 위해 캐릭터를 연구하고 실제 경험을 투영하는 등 뛰어난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줬다. 이어 드라마 ‘러브 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사 소화력과 표현력이 빛을 발했고, 시청자들은 “트와이스 다현인 걸 한참 나중에 알아챌 만큼 연기가 정말 자연스러웠다”, “캐릭터의 매력도 있지만, 다현이 만들어 내는 편안함 덕분에 등장이 기다려졌다”, “앞으로의 배우 활동도 기대된다” 등 호평했다.</p> <p contents-hash="e21810b029712e6604153688b9cc08a719c05c6ca1dfe8157676a031d2194156" dmcf-pid="BvY6HT0HO7" dmcf-ptype="general">연기 도전 소식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킨 다현은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한 활약으로 배우 데뷔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선아’, ‘지은’, ‘혜온’까지 다양한 면면을 보여준 다현이 2026년에도 새로운 이름과 ‘배우 다현’, ‘트와이스 다현’으로서 펼쳐갈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bTGPXypXmu"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KyHQZWUZmU"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韓 음방 응원 열기에 반했다 “최고” 02-03 다음 피에스타 출신 옐, 영화 같은 신곡 '나르시시스트' 발매 02-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